지스타 2008은 '다양성'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의도한 결과인지는 의문이다.
Pig-Min의 운영자 광님은, 그동안 지스타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너무 멀기도 했지만, 큰 관심이 없는 온라인 게임 위주의 행사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2008년도 지스타를 가보니, 의외로 다양한 요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4일...
게임랩(Gamelab)의 이승택(Peter Lee)님, 한국의 일간지에 인터뷰 실리다!
드디어 게임랩(Gamelab)의 이승택(Peter Lee)님이 한국 일간지에도 출연하셨습니다. 미국을 놀라게 한 게임 디자이너 이승택씨라는 제목으로 인터뷰가 실렸는데요. 기사의 제목은 저렇지만, 실제로는 '게임'이 아닌 '교육'에 관련된 내용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솔직히 이승택님 정도면...
지스타 2008에서, 요조의 라이브를 보다!
요조의 이름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의 합작 앨범때부터 들어왔지만, 딱히 음악을 듣거나 / 라이브를 본 적은 없습니다. 당연히 실물로도 본 적이 없었고요. 2008/11/16 지스타 마지막 날, [한게임 테트리스 2008] OST 덕분에...
지스타 2008에 왔단 말인가! 프랑스의 위자박스(Wizarbox)!
지스타 마지막 날, 2008/11/16, 동대문에서 출발한 차를 타고 킨텍스로 향하는 중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왠지 예전에 받은 G 2008 Daily vol. 1 Nov. 13-16 이라는 것을 보고...
지스타(G-Star) 2008이 끝났고, Pig-Min의 광님은 4일 모두 다녀왔습니다.
지스타 덕분에 Pig-Min의 1일 3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럴 듯 싶습니다. 왜냐면 지스타에 관련된 이야기를, 그냥 글 / 스토리베리를 통해 더 만들거기 때문이죠. 다 올리기 전까지는 업데이트 주기...
지스타 옆 집 관광 박람회에는 먹을게 많다! (까날님의 스토리베리 첨가.)
[일본에 먹으러 가자]로 유명한 까날님의 안내를 받아, 지스타 옆 집인 '제 6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에도 다녀왔습니다. 1줄 정리 : 어른들의 지스타.1줄 정리 pt. 2 : 옆 집에 먹으러 가자.G스타에...
지스타(G-star)에서 볼만한 작은 부스들! (완료.)
Pig-Min의 성향상 큰 부스에서는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대신 작은 부스들에서 이런 저런 좋은 재미를 얻었습니다. 그 기이한 경험을 스토리베리로 옮겼습니다. 드디어 스토리베리로 만들어 위에 올렸으니, 다들 보시길. 다음은 등장하는...
G스타에 먹으러 가자. - by 까날
저서 [일본에 먹으러 가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까날님께서지스타 & KIN 텍스에도 먹으러 가셨습니다.(라기보다 Pig-Min의 운영자 광님과 함께 촬영해주시러 간 김에 이런 것도 만들게되신 거지만.) 그 누구도 전문적으로 신경쓰지 않았을, 지스타의...
대인배 팝캡(Popcap), [비주월드 트위스트(Bejeweled Twist)] '패키지' 500개를 해외 파병 군인에게 기증!
언제나 우리를 놀래켜주는 대인배 팝캡(Popcap)의, 묘하게 깨는 소식입니다. 최근 발매되어 인기리에 세상을 잠식중인 [비주월드 트위스트(Bejeweled Twist)]의 패키지 500개를, 해외 파병나가있는 군인들을 위해 기증했다고 합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게임즈 포...
지스타 첫 날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여러개'로 나누어 나중에 올릴 예정입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기대보다 재미있는 구석들이 의외로 있더군요. 큰 부스 말고 작은데들.구지성님께서 불참하시는 지스타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외에도 재미있는 부분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더불어 오늘 참석자.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