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의 링크를 찍어 읽어주세요.

... 원래 쓴 글을 그냥 '공지'로 보내는 것이 제일 좋지만, 태터툴즈 내부 구조상 '글 주소'가 바뀌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는.

Comments

No comments.

Trackbacks

No trackbacks.
이 페이지는 백업으로부터 자동 생성된 페이지입니다.

[archive.org 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