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Min 며칠 더 쉽니다 & 차회 예고.
원래 추석 연휴동안 리뷰 등을 많이 비축한 후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사는게 다 그렇듯 실패. 이게 다 [엑스맨 레전드 2(X-men Legend 2)] 때문입니다. 그래도 우리 부지런한 리뷰어 님들의 글들은 몇 개 준비된 것이 있지만, 정모 전까지는 더 쉬고 갈까 생각중이라는.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할말 없으면 등장하는 Pig-Min 차회 예고 발진!
프리뷰 :
[루가루(Lugaru)] - by ritgun
-> 토끼가, 두발로 서서, 적을 패는데, 의외로 공방이 철저해???
리뷰 :
[미스터 로봇(Mr. Robot)] - by isdead
-> 나름대로 훌륭하고 재밌는 SF의 복합장르 게임. (근데 ritgun님도 좀 해보시지 그래요? '플래포머' 결합이라 저는 쥐약인데.)
[루가루(Lugaru)] - by ritgun
-> 토끼가, 두발로 서서, 적을 패는데, 의외로 공방이 철저해??? (이분 리뷰도 쓰실 예정.)
[다위니아(Darwinia)] - by ritgun
-> 이 게임, isdead님만 좋아하는게 아니헤효! 나오자마자 스팀에서 지른 분의 표효가, 바다를 건너 들려옵니다.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 (NDS)
-> 일단 구입은 했는데, 언제 할지 몰라서 언제 쓸지는 저도 모름. 이식은 꽤 잘된 듯 싶음. (3분 했음.)
와드젯 아이 게임즈(Wadjet Eye Games)의 뭇 어드벤쳐 게임들. - by 뭇 리뷰어들.
-> 게임이 너무 훌륭하여 저 혼자 언급하고 넘어가긴 아까워, 리뷰어 여러분께 단체로 부탁은 넣었는데... 과연 누가 먼저 써올 것인가! (못 쓰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기대는 애초에 봉인.)
캐주얼 게임 여러개 - by 캡틴쪼꼬
-> '그바닥의 인기 게임은 여러개 스크린샷까지 떠놨어요!'라고 지난주에 들었습니다. 때 되면 알아서 주시는 분이라, 오히려 제가 독촉이나 부탁 같은거 따로 못 드리는 상황. (그런데 정모는?)
이 글에 힌트가 있는 모 2년전 메이져 게임.
-> ... 그러니까 제 추석은 그 분과 함께 녹아버렸; 사실 너무 간단하게 치고 달리지만 리뷰도 다 썼; 그래도 '비축분'이라는게 필요하니까, 업데이트는 나중에;
Interview :
[슬레이(Slay)]의 숀 오코너(Sean O'Connor)
-> 질문 보내도 된다는 허락은 받고 이미 질문도 발송했는데, 질문이 좀 민감(?)한 느낌이라 조율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이분이 메일을 빨리빨리 답장 주시지 않기도 하고... 그래서 좀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할말 없으면 등장하는 Pig-Min 차회 예고 발진!
프리뷰 :
[루가루(Lugaru)] - by ritgun
-> 토끼가, 두발로 서서, 적을 패는데, 의외로 공방이 철저해???
리뷰 :
[미스터 로봇(Mr. Robot)] - by isdead
-> 나름대로 훌륭하고 재밌는 SF의 복합장르 게임. (근데 ritgun님도 좀 해보시지 그래요? '플래포머' 결합이라 저는 쥐약인데.)
[루가루(Lugaru)] - by ritgun
-> 토끼가, 두발로 서서, 적을 패는데, 의외로 공방이 철저해??? (이분 리뷰도 쓰실 예정.)
[다위니아(Darwinia)] - by ritgun
-> 이 게임, isdead님만 좋아하는게 아니헤효! 나오자마자 스팀에서 지른 분의 표효가, 바다를 건너 들려옵니다.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 (NDS)
-> 일단 구입은 했는데, 언제 할지 몰라서 언제 쓸지는 저도 모름. 이식은 꽤 잘된 듯 싶음. (3분 했음.)
와드젯 아이 게임즈(Wadjet Eye Games)의 뭇 어드벤쳐 게임들. - by 뭇 리뷰어들.
-> 게임이 너무 훌륭하여 저 혼자 언급하고 넘어가긴 아까워, 리뷰어 여러분께 단체로 부탁은 넣었는데... 과연 누가 먼저 써올 것인가! (못 쓰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기대는 애초에 봉인.)
캐주얼 게임 여러개 - by 캡틴쪼꼬
-> '그바닥의 인기 게임은 여러개 스크린샷까지 떠놨어요!'라고 지난주에 들었습니다. 때 되면 알아서 주시는 분이라, 오히려 제가 독촉이나 부탁 같은거 따로 못 드리는 상황. (그런데 정모는?)
이 글에 힌트가 있는 모 2년전 메이져 게임.
-> ... 그러니까 제 추석은 그 분과 함께 녹아버렸; 사실 너무 간단하게 치고 달리지만 리뷰도 다 썼; 그래도 '비축분'이라는게 필요하니까, 업데이트는 나중에;
Interview :
[슬레이(Slay)]의 숀 오코너(Sean O'Connor)
-> 질문 보내도 된다는 허락은 받고 이미 질문도 발송했는데, 질문이 좀 민감(?)한 느낌이라 조율해야 할거 같기도 하고, 이분이 메일을 빨리빨리 답장 주시지 않기도 하고... 그래서 좀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Comments
2007-09-27 17:23:35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