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Min 차회 예고!
Pig-Min의 애매한 위기도 대략 끝나는 분위기입니다만, 아직 완벽한 결말은 나지 않은 듯. 고로 며칠정도는 좀 더 가볍게 가거나, 약간 느슨한 업데이트를 해야만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이맘때면 찾아오는 Pig-Min 차회 예고!
리뷰어가 늘어난다! :
며칠전 c모님께서 갑자기 연락오셔서, Pig-Min의 새로운 리뷰어로 자원하셨습니다. 기본적인 말씀은 드린 상태인데, 하필 그날 도메인 대란이 터져서, 제대로 된 자세한 말씀은 드리지 못했음. 그 분과 이런 저런 세부 사항을 조율한 후에, 공식 리뷰어로 이름을 올리고 카데고리를 만든 후, 그 분의 리뷰 / 프리뷰를 Pig-Min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포탈(Portal)] 플래시 버젼 리뷰를 쓰신 c모님께서는 MSN으로 띠딩 해주셈.
리뷰 :
-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 (NDS)
-> 이 유명한 캐주얼 게임의 NDS 포팅은, 이식이 상당히 잘 된 편이지만... 자세한 얘기는 리뷰에서.
- [팀 포트리스 2(Team Fortress 2)]
-> 너의 공격 패턴은 이미 파악했다! 강약약 중강약약! 왜 FPS도 멀티플레이어 게임도 싫어하는 제가, 그렇게 오래 자주 들어가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프리뷰 :
- [호시가미] (NDS)
-> 대략 난감한 이 게임, 왜 난감한지에 대한 얘기를 짧게 쓸 예정입니다. ... 사실 이미 썼음. 안올리고 있을 뿐.
Interview :
- [슬레이(Slay)]의 숀 오코너(Sean O'Connor)
-> 답장이 없어서 편지 보냈더니, 바빠서 못봤다고 연락 왔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죠.
- 최신 화제작 [P] 모 게임의 제작진.
-> 일단 그 게임의 '인디 시절 홈페이지'로 메일을 보냈는데, 그 팀에게 메일 전달해주겠다고 답장이 와서, 질문을 발송한 상태. ... 그런데 메이져 회사인 V사가 그 인터뷰 허락해줄지, 그냥 허락같은거 안해도 답장 줄 수 있는건지, 아직은 알 수 없는 단계입니다. (허락해주길 무지 바람.)
- [B] 모 광고 게임의 제작자 H.
-> 여기저기서 독지가(?)들이 그 분 연락처 주시겠다 나서주셨고, 일단 이메일 주소까지는 겟한 상태. 아직 메일을 보내거나 하는 콘택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건너 들은 얘기로는) '사진만 안 실으면 오케이'라고 하니, 질문 작성에 노력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근데 이분 약력 중 '일부'만 제가 알고 있어서, H님 자세한 바이오를 누가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음. (몇 개는 찾아봤지만, 워낙에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_-).
11월 오프라인 행사 :
- 모 님의 내한공연(에 꼽사리 끼는 Pig-Min 행사).
-> 오실지 안오실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못 오실 가능성도 많습니다만, 정말 오시게 된다면 Pig-Min 이름을 걸면서 뭔가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그 분이 정말 오시게 된다면 올리도록 하죠.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이맘때면 찾아오는 Pig-Min 차회 예고!
리뷰어가 늘어난다! :
며칠전 c모님께서 갑자기 연락오셔서, Pig-Min의 새로운 리뷰어로 자원하셨습니다. 기본적인 말씀은 드린 상태인데, 하필 그날 도메인 대란이 터져서, 제대로 된 자세한 말씀은 드리지 못했음. 그 분과 이런 저런 세부 사항을 조율한 후에, 공식 리뷰어로 이름을 올리고 카데고리를 만든 후, 그 분의 리뷰 / 프리뷰를 Pig-Min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포탈(Portal)] 플래시 버젼 리뷰를 쓰신 c모님께서는 MSN으로 띠딩 해주셈.
리뷰 :
-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 (NDS)
-> 이 유명한 캐주얼 게임의 NDS 포팅은, 이식이 상당히 잘 된 편이지만... 자세한 얘기는 리뷰에서.
- [팀 포트리스 2(Team Fortress 2)]
-> 너의 공격 패턴은 이미 파악했다! 강약약 중강약약! 왜 FPS도 멀티플레이어 게임도 싫어하는 제가, 그렇게 오래 자주 들어가있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프리뷰 :
- [호시가미] (NDS)
-> 대략 난감한 이 게임, 왜 난감한지에 대한 얘기를 짧게 쓸 예정입니다. ... 사실 이미 썼음. 안올리고 있을 뿐.
Interview :
- [슬레이(Slay)]의 숀 오코너(Sean O'Connor)
-> 답장이 없어서 편지 보냈더니, 바빠서 못봤다고 연락 왔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죠.
- 최신 화제작 [P] 모 게임의 제작진.
-> 일단 그 게임의 '인디 시절 홈페이지'로 메일을 보냈는데, 그 팀에게 메일 전달해주겠다고 답장이 와서, 질문을 발송한 상태. ... 그런데 메이져 회사인 V사가 그 인터뷰 허락해줄지, 그냥 허락같은거 안해도 답장 줄 수 있는건지, 아직은 알 수 없는 단계입니다. (허락해주길 무지 바람.)
- [B] 모 광고 게임의 제작자 H.
-> 여기저기서 독지가(?)들이 그 분 연락처 주시겠다 나서주셨고, 일단 이메일 주소까지는 겟한 상태. 아직 메일을 보내거나 하는 콘택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건너 들은 얘기로는) '사진만 안 실으면 오케이'라고 하니, 질문 작성에 노력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근데 이분 약력 중 '일부'만 제가 알고 있어서, H님 자세한 바이오를 누가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음. (몇 개는 찾아봤지만, 워낙에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_-).
11월 오프라인 행사 :
- 모 님의 내한공연(에 꼽사리 끼는 Pig-Min 행사).
-> 오실지 안오실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못 오실 가능성도 많습니다만, 정말 오시게 된다면 Pig-Min 이름을 걸면서 뭔가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그 분이 정말 오시게 된다면 올리도록 하죠.
Comments
2007-10-19 14:58:1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19 15:49:2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19 18:02:20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19 22:05:16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