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com 배포 이벤트 결과 발표!
약 2주일 전 시작했던, 스토리베리로 만든 gog.com 컨텐츠 배포 이벤트의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GOG.com 직접 가는 길.)
이걸 퍼가는 이벤트였죠.
먼저 참가해주신 분들의 목록부터.
* 총 참가인원 : 11명.
그렇다 고전게임을 판매하는것은 좋은거시다. - 민지홍일까
추억의 고전게임을 떳떳하게 사서써보자 GOG.com - 종달
남들이 칭찬하면 나는 Gog 까련다 - AirCon
Good Old Game.com. 통칭 gog.com. 그게 뭐냐구? - 펠론
오 새로운 이벤트.. - 스괄
지금 오래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당신, 비자카드는 준비 되어 있나요? - Miniberry
고전 게임을 좋아하세요? GOG를 추천해 드립니다 - anakin
어중간한 올드 게이머들을 위한 gog.com - theadadv
GOG는 대인배 집단. - 소울오브로드
GOG.com: 과거로부터 만나는 게임의 미래 - meta
Fallout에 홀려... - stormbringer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맘 같아서는 다 드리고 싶지만, 자본주의는 냉혹(...)하고 수량은 한정되어 있기에... 처음에 공지했던 바와 같이, 3명께 각각 3장씩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분들 : 3명.
고전 게임을 좋아하세요? GOG를 추천해 드립니다 - anakin
- 글도 차분하게 잘 써주셨고, 다른 곳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gog.com에 대한 장점을 말씀해주셨으며, 이글루스를 통해 노출도 많이 되었습니다. 이 분은 꼭 드려야 할 듯 싶습니다.
GOG.com: 과거로부터 만나는 게임의 미래 - meta
- 마감이 거의 남지 않은 막판에 치고나와, 음악 / 영화의 고전물들과 비교하며 그동안 게임이 잃고 있었던 것에 대해, 엄청나게 길고 거창하게 써주셨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일수도 있긴 하지만, 그 내용을 글로 쓴 예는 또 별로 없었죠.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 고전게임을 판매하는것은 좋은거시다. - 민지홍일까
- 원래 배포 이벤트의 의도는 '적절한 글' 정도만 받는 거였는데, 하다보니 너무 무시무시한 글을 쓰는 분들도 하나 둘씩 나오시고(...), 그쪽만 드리다보면 에스컬레이션이 너무 극심해져서 어지간한 분들은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이게 글짓기 대회도 신춘문예도 아니기 때문에, 1분 만큼은 '글을 잘 썼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쿠폰을 받기 위한 열정(욕망)은 타오르는 것이 느껴진다'는 면에서 골랐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의 글에서도 그정도의 열정은 느껴졌습니다만, 결정적으로 이 분이 접수 1타(...) 네 그렇습니다. 이런 이벤트 진행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게, 빨리 응모하지 않고 꼭 마감 다 되어서 참가하는 분들이 너무 많기도 해서.. (meta님 보고 말하는 거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뒤를 바로 이어 진행되는 제 1회 Pig-Min배 [오디오서프] 즐겨주기!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의 해당 글에는 제가 비밀글로 리플을 남길테니, 그대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날씨 추운데 감기 같은거 멀리 하시고, 오서방 타고 달리세요!
이걸 퍼가는 이벤트였죠.
먼저 참가해주신 분들의 목록부터.
* 총 참가인원 : 11명.
그렇다 고전게임을 판매하는것은 좋은거시다. - 민지홍일까
추억의 고전게임을 떳떳하게 사서써보자 GOG.com - 종달
남들이 칭찬하면 나는 Gog 까련다 - AirCon
Good Old Game.com. 통칭 gog.com. 그게 뭐냐구? - 펠론
오 새로운 이벤트.. - 스괄
지금 오래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당신, 비자카드는 준비 되어 있나요? - Miniberry
고전 게임을 좋아하세요? GOG를 추천해 드립니다 - anakin
어중간한 올드 게이머들을 위한 gog.com - theadadv
GOG는 대인배 집단. - 소울오브로드
GOG.com: 과거로부터 만나는 게임의 미래 - meta
Fallout에 홀려... - stormbringer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맘 같아서는 다 드리고 싶지만, 자본주의는 냉혹(...)하고 수량은 한정되어 있기에... 처음에 공지했던 바와 같이, 3명께 각각 3장씩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분들 : 3명.
고전 게임을 좋아하세요? GOG를 추천해 드립니다 - anakin
- 글도 차분하게 잘 써주셨고, 다른 곳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gog.com에 대한 장점을 말씀해주셨으며, 이글루스를 통해 노출도 많이 되었습니다. 이 분은 꼭 드려야 할 듯 싶습니다.
GOG.com: 과거로부터 만나는 게임의 미래 - meta
- 마감이 거의 남지 않은 막판에 치고나와, 음악 / 영화의 고전물들과 비교하며 그동안 게임이 잃고 있었던 것에 대해, 엄청나게 길고 거창하게 써주셨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일수도 있긴 하지만, 그 내용을 글로 쓴 예는 또 별로 없었죠.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 고전게임을 판매하는것은 좋은거시다. - 민지홍일까
- 원래 배포 이벤트의 의도는 '적절한 글' 정도만 받는 거였는데, 하다보니 너무 무시무시한 글을 쓰는 분들도 하나 둘씩 나오시고(...), 그쪽만 드리다보면 에스컬레이션이 너무 극심해져서 어지간한 분들은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이게 글짓기 대회도 신춘문예도 아니기 때문에, 1분 만큼은 '글을 잘 썼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쿠폰을 받기 위한 열정(욕망)은 타오르는 것이 느껴진다'는 면에서 골랐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의 글에서도 그정도의 열정은 느껴졌습니다만, 결정적으로 이 분이 접수 1타(...) 네 그렇습니다. 이런 이벤트 진행하면서 가장 곤혹스러운게, 빨리 응모하지 않고 꼭 마감 다 되어서 참가하는 분들이 너무 많기도 해서.. (meta님 보고 말하는 거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 뒤를 바로 이어 진행되는 제 1회 Pig-Min배 [오디오서프] 즐겨주기!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의 해당 글에는 제가 비밀글로 리플을 남길테니, 그대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날씨 추운데 감기 같은거 멀리 하시고, 오서방 타고 달리세요!
Comments
2008-12-19 01:59:2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2-19 10:07:5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2-19 16:21:5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2-19 22:15:14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