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오디오서프] 즐겨주기, 마감 2일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제 2회 [오디오서프] 즐겨주기, 지금이라도 참가해 재밌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Q : 음악이 너무 느리지 않겠냐고요?
A : 심지어 투명물고기 본인도 그런 걱정을 하셨지만, 의외로 블록도 많이 나오고 탈만합니다. (공지 올리기 전, 모든 곡을 5번 내지 10번 타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Q : 상품이 미묘하다고요?
A : 훌륭한 음악을 담은 CD라는 점에서, 1장 1장 모두에 투명물고기 본인의 장인정신이 묻어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Q : ]anakin[님 같은 괴수 때문에 의욕이 깎인다고요?
A : 어차피 meta님 오면 우린 다 밑에 깔립니다. 그리고 꼭 1등이 재미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조금씩 상승하는 스스로의 성적에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내 밑에 3명은 계시군'이라는 역발상에 의거한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나 / 세계의 낯선 사람들과 겨룰 기회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 참가 신청 씩이나 하고, 특정 곡을 달릴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2일 남았지만, 그래도 즐겨보시길!
Q : 음악이 너무 느리지 않겠냐고요?
A : 심지어 투명물고기 본인도 그런 걱정을 하셨지만, 의외로 블록도 많이 나오고 탈만합니다. (공지 올리기 전, 모든 곡을 5번 내지 10번 타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Q : 상품이 미묘하다고요?
A : 훌륭한 음악을 담은 CD라는 점에서, 1장 1장 모두에 투명물고기 본인의 장인정신이 묻어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Q : ]anakin[님 같은 괴수 때문에 의욕이 깎인다고요?
A : 어차피 meta님 오면 우린 다 밑에 깔립니다. 그리고 꼭 1등이 재미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조금씩 상승하는 스스로의 성적에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내 밑에 3명은 계시군'이라는 역발상에 의거한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친구들이나 / 세계의 낯선 사람들과 겨룰 기회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 참가 신청 씩이나 하고, 특정 곡을 달릴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2일 남았지만, 그래도 즐겨보시길!
Comments
2009-02-05 22:53:5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9-02-06 06:58:51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9-02-06 13:15:22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9-02-07 22:34:39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