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만우절 개그치는 걸로 들릴 수도 있겠는데, 이거 진짜입니다. 20년 전 패트릭 스웨이지 나왔던 그 댄스 영화, [더티 댄싱(Dirty Dancing)]이 게임으로 나옵니다. 그것도 '온라인'으로. 제작은 무려 코드마스터즈 온라인(Codemasters Online). ... 이 회사 온라인도 있었나?

성격은 '캐주얼 게임(Casual Game)'에 '액션 퍼즐러(Action Puzzler)'라고 영어 보도자료에 적혀있습니다. ... 뭔 말인지... [오디션(Autidion)] 같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추측되네요.

... 그런데 대체, 20년전 영화의 프랜차이즈 게임을 갑자기 왜? 차라리 [허니(Honey)]나 [브링 잇 온(Bring it on)] 만들지?

공식 홈페이지 (라지만 올라온거 거의 없음.) : 코드마스터즈의 홈페이지.

Comments

익명
2007-05-30 12:22:56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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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청춘영화 <더티 댄싱> 게임으로 제작 - 재미있는 영화 블로그! 익스트림무비
2007-06-05 22:35:41

최근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앞 다퉈 제작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조금은 이색적인 소식이 전해져왔다. 1987년 당시 청춘 스타였던 패트릭 스웨이지가 주연한 댄스 영화의 고전 <더티 댄싱>이 PC용 게임으로 제작된다. 제작사인 코드마스터사의 발표에 따르면, <더티 댄싱> 게임은 리조트를 무대로 미니 게임 등을 즐기는 식의 캐주얼 게임이 될 전망. 또한 영화 속 주인공이었던 자니(패트릭 스웨이지)와 그의 파트너인 페니(신시아 로즈)로부터 댄스 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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