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의 말씀' 시리즈에서 다룬바와 같이, 팝캡(Popcap)은 '웹 버젼'으로 꼬셔서 '다운로드'를 받게한 후 '구매'로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을 써왔습니다. 최근에는 그 마케팅 기법 잘 쓰지 않았는데, 마침내 [페글(Peggle)] 웹 버젼이 등장!

... 이 맹독의 게임을, 이제는 온라인에서 하란 말이지? 그래서 장렬하게 낚이란 말이지?

님들 수고염!

Pig-Min의 관련 링크 :
[페글] 리뷰들.

게임 하는 곳 : Pop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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