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져(5 days a stranger)]의 제작자가, [페글(Peggle)]을 리뷰했다! 비디오로!
[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져(5 days a stranger)]로 시작된 속칭 '트릴비(Trilby)' 혹은 '디포(DeFoe)' 시리즈, 그야말로 개념작 호러 어드벤쳐로써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명작 4부작이죠. 이거 만든 벤 "야츠" 크로쇼(Ben "Yahtzee" Croshaw)씨는 꽤 대단한 분인데, 갑자기 이 분이 대인배 팝캡(Popcap)의 2007년 걸작 [페글(Peggle)]을 리뷰했습니다. 그것도 '비디오'로!
... 한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다면, '영국식 영어'로 '엄청 빠르게 말'해서, 알아듣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덕분에 (아무래도 언어 장벽이 너무나도 높게 느껴질 한국의 실정에서) 이 비디오는 '리뷰'의 전달력보다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 식의 가십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큽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굉장하고 깨는 소식이심.
말 나온김에 다시 링크해보는 '트릴비(Trilby)' 4부작 리뷰 :
[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져(5 days a stranger)] (2003)
[7 데이즈 어 스켑틱(7 days a Skeptic)] (2005)
[트릴비즈 노트(Trilby's Note)] (2006)
[6 데이즈 어 새크리파이스(6 Days A Sacrifice)] (2007)
관련 링크 :
Escapist Magazine 직접 가서 보기.
우와앙!
... 한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다면, '영국식 영어'로 '엄청 빠르게 말'해서, 알아듣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덕분에 (아무래도 언어 장벽이 너무나도 높게 느껴질 한국의 실정에서) 이 비디오는 '리뷰'의 전달력보다 '이런 이벤트가 있었다' 식의 가십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큽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굉장하고 깨는 소식이심.
말 나온김에 다시 링크해보는 '트릴비(Trilby)' 4부작 리뷰 :
[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져(5 days a stranger)] (2003)
[7 데이즈 어 스켑틱(7 days a Skeptic)] (2005)
[트릴비즈 노트(Trilby's Note)] (2006)
[6 데이즈 어 새크리파이스(6 Days A Sacrific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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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07-09-30 0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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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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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2: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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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4: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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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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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7: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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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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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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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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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1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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