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2007년 어드벤쳐 계에서 최고 대박 타이틀로 자리잡은 [샘 앤 맥스(Sam & Max)]. 몇 개월 전 시즌 1의 에피소드 6개를 묶은 패키지도 출시되어 화제를 모은바 있는데요. 드디어 시즌 2의 첫 에피소드인 [아이스 스테이션 산타(Ice Station Santa)]의 트레일러가 떴습니다!


... 이거 [샘 앤 맥스] 맞어?

"형님 다시 오신다. 돈 싸들고 기다려라."는 환청이 살짝 들릴 지경이군요. 그러고보니 애매하게 무한 딜레이 된 [샘 앤 맥스] 시즌 1의 전체 리뷰, 저라도 달려서 다 써야겠습니다. (실제로 [컬쳐 샥] 막 시작했고.)

관련 링크 :
Interview : 에밀리 모르간티(Emily Morganty), [샘 앤 맥스 : 시리즈 1(Sam & Max : Season 1)]를 만든 텔테일 게임즈(Telltale Games)의 웹 마케팅 담당.



이것은 지난 8월에 발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

Comments

익명
2007-10-25 17: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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