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게임스팟(Gamespot)에서는, 특수 시상 부문 중 '라이센스 창조적으로 잘 쓴 부문(Best use of a Creative License)'에 선정되었습니다. 게임의 특성 상 유저 득표수는 안습인데, 에디터즈 픽(Editor's Pick)에 뽑혔군요.

IGN에서는, PC 부문 '베스트 어드벤쳐 게임(Best Adventure Game)'의 1위 다음(Runner Up)으로 뽑혔습니다. 1위는 당연하다 시피 [샘 앤 맥스 : 시즌 1(Sam & Max : Season 1)].

사실 이 게임이 전 세계에 게임계에서 엄청나게 주목받는 작품까지는 오르지 못했습니다만, 제가 ngamerz의 최후 기사로 송고했던 역작 [어드벤쳐는 죽었던 적이 있는가?]에서 다룬바와 같이, 요즘 어드벤쳐가 뻗어가는 길 중 하나인 '프랜차이즈'라는 점에서, 이런게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지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작사 프로그웨어즈(Frogwares)는 [미스테리 오브 더 머미(Mystery of the Mummy)] 이후 계속 셜록 홈즈 시리즈를 만드는 중이고, 이 작품 [셜록 홈즈 : 디 어웨이큰드]는 그 중 3번째 작품입니다. 현재 유럽에서는 4번째 작품인 [셜록 홈즈 vs 아르센 루팡(Sherlock Holmes vs Arsene Lupin)]이 나온 상태고, 조만간 미국에도 발매될 듯 싶군요.

Comments

익명
2008-01-12 04:35:4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1-13 20:43:10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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