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갑자기 [심즈 카니발(Sims Carnival)] 이름을 건 게임이 2개 나왔고, Pig-Min에서 그 둘을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심즈 카니발 스냅시티(Sims Carnival Snapcity)] (2007) : 희대의 졸작.
[심즈 카니발 범퍼블래스트(The Sims Carnival BumperBlast)] (2007) : 그럭저럭 개념작.

이렇게 2개를 '패키지'와 '다운로드 판매'로 거의 동시에 냈는데, 하나는 희대의 졸작이고 나머지 하나는 꽤 재밌음에도 졸작에 파묻혀버릴 공산이 컸기 때문에, 여기서 딱 멈출거라 예상했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더군요. 아주 많이...

섹시디노(Sexydino)님의 블로그 포스팅에 따르면, [심즈 카니발(Sims Carnival)] 베타 테스트에 당첨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임'이 아닌, 뭔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주고 만들어보라고 했다네요. ... 네. '게임'의 베타가 아닌, '게임 제작 툴'의 베타였던 것입니다.

... 대체 EA에서는, [심즈 카니발]로 뭘 하고 싶은 걸까요?

관련 링크 :

- Pig-Min 외
섹시디노님의 블로그 포스팅
EA의 [심즈 카니발] 제작 관련 공식 홈페이지

- Pig-Min 내
[심즈 카니발 스냅시티(Sims Carnival Snapcity)] (2007)
[심즈 카니발 범퍼블래스트(The Sims Carnival BumperBlas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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