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웹상으로, 인터랙티브 미스테리 무비를 즐긴다?
그 주인공은 [미스테리 앳 맨스필드 메이너(Mystery at Mansfield Manor)]입니다. 실사 영상으로 촬영한, 인터랙티브 미스테리 무비라 하네요.
플레이어는 7.99$ CDN(약 7$ USD)를 결재해, 4일간 웹에서 본편은 물론 보너스 요소까지 즐길 수 있다 합니다. 플레이는 유료 회원만 가능하기에 해보지 못했지만, 과거에 유행(?)했던 선택지마다 갈림길이 뜨고 / 그에 따라 다른 영상을 재생시키던 DVD 게임을 연상시키네요. 인터넷의 발전과 온라인 속도가 빨라진 덕분에, 미묘하게 발매되다 멈춘 과거 형식의 게임이 웹에서 되살아난 듯 싶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DVD 게임은 패키지를 2-30$ 정도에 구입해 평생 갖고 있을 수 있었던데 반해, 이 게임은 7$를 내고 딱 4일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좀 거시기하군요. 일방적으로 구경하는 예고편을 볼 수는 있지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체험해볼 수 없다는 것도 요즘의 인터넷 게임의 추세에 걸맞지 않고.
어쩌면 '웹게임의 새롭고 흥미로운 접근'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과거의 것을 되살린 또 다른 시도' 정도로 보는게 좋을 듯 싶군요.
관련 링크 :
[미스테리 앳 맨스필드 메이너(Mystery at Mansfield Manor)] 공식 홈페이지.
플레이어는 7.99$ CDN(약 7$ USD)를 결재해, 4일간 웹에서 본편은 물론 보너스 요소까지 즐길 수 있다 합니다. 플레이는 유료 회원만 가능하기에 해보지 못했지만, 과거에 유행(?)했던 선택지마다 갈림길이 뜨고 / 그에 따라 다른 영상을 재생시키던 DVD 게임을 연상시키네요. 인터넷의 발전과 온라인 속도가 빨라진 덕분에, 미묘하게 발매되다 멈춘 과거 형식의 게임이 웹에서 되살아난 듯 싶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DVD 게임은 패키지를 2-30$ 정도에 구입해 평생 갖고 있을 수 있었던데 반해, 이 게임은 7$를 내고 딱 4일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좀 거시기하군요. 일방적으로 구경하는 예고편을 볼 수는 있지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체험해볼 수 없다는 것도 요즘의 인터넷 게임의 추세에 걸맞지 않고.
어쩌면 '웹게임의 새롭고 흥미로운 접근'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과거의 것을 되살린 또 다른 시도' 정도로 보는게 좋을 듯 싶군요.
관련 링크 :
[미스테리 앳 맨스필드 메이너(Mystery at Mansfield Manor)]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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