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아드박 레코즈(Aardvark Records), [오디오서프(Audiosurf)]에 160곡 공급한다고 발표!
[오디오서프(Audiosurf)]가 어떤 게임인지는, Pig-Min 자주 오시는 분들 다 아실테고요. 원래는 '플레이어들이 각자 갖고 있는 MP3 등으로 플레이한다'가 원칙이지만, '오디오서프 라디오(Audiosurf Radio)'를 통해 전체적으로 제공하는 음악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인디 아티스트들이 그 라디오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자신의 곡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영국의 인디 레이블인 아드박 레코즈(Aardvark Records)가 그 대열에 끼었습니다. 무려 160곡을 넣는다고 하는데요. 아마 기존의 경우처럼 '오디오서프 라디오'에 넣을 것 같고, 설마 유료결재 모듈을 넣을거 같지는 않으니 '음악의 판매 수익'보다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는 창구로 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오디오서프 라디오'는 한 번에 4-7곡 정도의 적은 수만 노출해주고, 기존에 노출되었던 곡들을 아카이브로 쌓아놓지 않고 지우는 경우가 많아서, 이 계약이 어떻게 구현될지는 지켜봐야 알겠습니다. 어쩌면 라디오의 형태를 싹 바꿔버리는, 일대 혁신(?)이 벌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이번에는 영국의 인디 레이블인 아드박 레코즈(Aardvark Records)가 그 대열에 끼었습니다. 무려 160곡을 넣는다고 하는데요. 아마 기존의 경우처럼 '오디오서프 라디오'에 넣을 것 같고, 설마 유료결재 모듈을 넣을거 같지는 않으니 '음악의 판매 수익'보다는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는 창구로 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오디오서프 라디오'는 한 번에 4-7곡 정도의 적은 수만 노출해주고, 기존에 노출되었던 곡들을 아카이브로 쌓아놓지 않고 지우는 경우가 많아서, 이 계약이 어떻게 구현될지는 지켜봐야 알겠습니다. 어쩌면 라디오의 형태를 싹 바꿔버리는, 일대 혁신(?)이 벌어질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s
2008-05-13 1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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