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 님의 책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이 출간되었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지만, 속칭 '음식 블로그'라고 불리는 세계도 넓고 / 깊으며 / 방문자도 '매우' 많습니다. 또한 '음식 블로그'라고 묶이지만 각자 가는 길이 매우 다른데, 채다인님은 편의점 계의 거목이자 음식점 포스팅을 주로 하시고, 먹는 언니님은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음식을 주로 다루시며, 오늘 소개하는 책의 주인공 런~님은 만드시는 쪽입니다. 그것도 배우신 건 '전통 음식'이지만, 블로그 등에서 다루시는 것은 매우 다양.
이 책의 컨셉은 "밥하기 싫은 날도...OK~! 복잡한 재료 없이도...OK~!" 이라고 합니다. 뭔가 굉장한 문구들의 나열이라, 요리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Pig-Min의 운영자는 딱히 요리 / 음식에 조예가 깊지 않습니다만, 아는 분의 신간이 나와 소개해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런~님의 블로그 소개글을 참조해 주십시요.
이것이 문제의 책, 벌써 2권 째.
이 책의 컨셉은 "밥하기 싫은 날도...OK~! 복잡한 재료 없이도...OK~!" 이라고 합니다. 뭔가 굉장한 문구들의 나열이라, 요리 전문인이 아니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Pig-Min의 운영자는 딱히 요리 / 음식에 조예가 깊지 않습니다만, 아는 분의 신간이 나와 소개해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런~님의 블로그 소개글을 참조해 주십시요.

Comments
2008-05-21 05:11:25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5-21 20:33:07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