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터트리는' 게임이 나왔습니다. 위웨어(Wiiware)로. 그것도 서비스 런칭 타이틀로.
정말로 '팝(Pop)'.
이 게임은 물방울 터트리는 [팝(Pop)]으로써, 북미의 위웨어(WiiWare)로 전용으로만 발매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게임들 발매될 수 있는 거겠지만, 문제는 이게 위웨어 서비스 런칭 6개 중 하나라는 거죠.
게임 화면과 영상만 봐도 뭔가 좀 난감합니다만... 다른 녀석들도 딱히 대단해보이는 것이 별로 없다는게 안습. 그나마 딱 1개 눈에 들어오는거라면, [파이널 판타지 크리스탈 크로니클즈(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의 이름을 이어받은 [마이 라이프 애즈 어 킹(My life as a King)] 정도인데, 나머지 5개는 좀 심각할정도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안 드네요.
북미에서 위웨어 서비스는 2008/05/12에 시작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나온 게임들이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눈길 끌기 힘들게 생겼는지...
관련 링크 : 공식 홈페이지
Comments
2008-06-01 17: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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