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세청'은 청소년 교육용 게임을 '퍼블리싱' 할 예정이다.
오늘 받은 보도자료가 제법 충격적(?)이라 소개합니다.
아르헨티나의 국세청에 해당할 듯 싶은 AFIP는, 돌아오는 7월 28일에 [리스크 프로파일(Risk Profile)]이라는 게임을 런칭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의 여주인공인 마티나(Martina)는 원래 만화 캐릭터로써, AFIP의 특수한 사건들을 해결해온 조사관이라 하는데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10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할 이번 게임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금 교육용 게임'.
게임의 제작 과정 전체가 아르헨티나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아르헨티나의 정부 관련 기관이 교육적 목적을 위해 게임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하네요. 데모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공식 버젼은 아르헨티나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는 12개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미션마다 60분 - 90분의 플레이 타임을 지녀 전체 12시간 정도가 될 것이라 합니다. 공식 버젼의 CD는 인터넷 포탈 www.educ.ar을 통해 학교 등에 전달될거라 하네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점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가 '스페인어'로만 이루어져 있음에도,
이 보도자료는 '영어'로 해외에 배포되었다는 사실.
아르헨티나의 국세청에 해당할 듯 싶은 AFIP는, 돌아오는 7월 28일에 [리스크 프로파일(Risk Profile)]이라는 게임을 런칭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의 여주인공인 마티나(Martina)는 원래 만화 캐릭터로써, AFIP의 특수한 사건들을 해결해온 조사관이라 하는데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10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할 이번 게임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금 교육용 게임'.
게임의 제작 과정 전체가 아르헨티나에서 이루어졌다 하고, 아르헨티나의 정부 관련 기관이 교육적 목적을 위해 게임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하네요. 데모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공식 버젼은 아르헨티나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는 12개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미션마다 60분 - 90분의 플레이 타임을 지녀 전체 12시간 정도가 될 것이라 합니다. 공식 버젼의 CD는 인터넷 포탈 www.educ.ar을 통해 학교 등에 전달될거라 하네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점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가 '스페인어'로만 이루어져 있음에도,
이 보도자료는 '영어'로 해외에 배포되었다는 사실.
Comments
2008-07-22 03:30:3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2 09:46:1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2 09:49:35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2 13:29:3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2 20:01:3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4 14:28:07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