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Mozart)] 게임이 나오는데, 장르는 '미스테리 어드벤쳐'!
최근의 어드벤쳐 계에서는 '옛날' 소재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무래도 어드벤쳐를 즐기는 연령층이 무척 높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일거라 짐작되는데요.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같은 경우 원작자의 사후 50년이 지났기에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으로 풀려있을테니 사용했을 것이고,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의 작품들은 아직 판권이 살아있지만 '애거서 작품의 게임화는 업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을 수 있었기에 기용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주인공'으로 역사적인 실제 인물을 넣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 게임 [모짜르트(Mozart)]는 모짜르트의 유산을 찾는 식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모짜르트가 되어 게임을 진행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장르는? '작곡 어드벤쳐' 같은 류를 떠올리는 것이 평범한 반응이겠으나, 놀랍게도 음모와 살인이 넘실대는 '미스테리 어드벤쳐'입니다.
말이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조금은 의아하기도 하고.
게임을 개발한 회사 이름도 세계 최강. 무려 '게임 컨설팅(Game Consulting)'입니다. 참고로 국적은 프랑스. 올라온 정보는 무척 적지만,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도 살펴보세요.
P.S. : [마타 하리(Mata Hari)] 게임도 조만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주인공'으로 역사적인 실제 인물을 넣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 게임 [모짜르트(Mozart)]는 모짜르트의 유산을 찾는 식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모짜르트가 되어 게임을 진행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장르는? '작곡 어드벤쳐' 같은 류를 떠올리는 것이 평범한 반응이겠으나, 놀랍게도 음모와 살인이 넘실대는 '미스테리 어드벤쳐'입니다.
말이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조금은 의아하기도 하고.
게임을 개발한 회사 이름도 세계 최강. 무려 '게임 컨설팅(Game Consulting)'입니다. 참고로 국적은 프랑스. 올라온 정보는 무척 적지만,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도 살펴보세요.
P.S. : [마타 하리(Mata Hari)] 게임도 조만간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Comments
2008-07-25 12:34:0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5 13:56:32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5 18:30:3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7-25 2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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