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다운로드 판매'로만 발매되는 [삼국지 11], 영국에는 패키지가 나온다!
미국에서 [삼국지 11]의 PC판이 '다운로드 판매'로만 발매된다는 소식을, Pig-Min에서도 몇 주일 전 뉴스로 다룬바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패키지'로 나오는군요.
이게 진짜 묘한건, 그나마 꾸준히 발매되고 있던 미국과 달리 영국은 [삼국지] 시리즈가 띄엄띄엄 발매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우선 아마존 영국에서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를 검색해봐도, 리스트가 매우 듬성듬성 합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PS2판으로 발매되었던 [삼국지 11]조차 없군요. Play.co.uk에서 검색해도 마찬가지. 코에이(Koei)의 영국 사이트는 한 술 더 떠서, 아틀러스(Atlus)의 [페르소나 3(Persona 3)]는 있을지언정 [삼국지] 시리즈는 맨 아래 써져있는 8편 외에는 흔적조차 없습니다. 정말로 신경을 안 쓰거나, 혹은 천대(?)받고 있다는 의미로 여겨지는데요. 아예 발매를 하지 않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상황에서, 미국에서조차 '다운로드 판매'로만 내놓는 PC판을 패키지로 발매하다니, 이건 꽤 놀라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어쩌면 [삼국지] 시리즈의 PC판을, 아시아 외의 해외에서 다시금 밀어보려는 사업적 전략이 있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조금 충격.
이게 진짜 묘한건, 그나마 꾸준히 발매되고 있던 미국과 달리 영국은 [삼국지] 시리즈가 띄엄띄엄 발매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우선 아마존 영국에서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를 검색해봐도, 리스트가 매우 듬성듬성 합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PS2판으로 발매되었던 [삼국지 11]조차 없군요. Play.co.uk에서 검색해도 마찬가지. 코에이(Koei)의 영국 사이트는 한 술 더 떠서, 아틀러스(Atlus)의 [페르소나 3(Persona 3)]는 있을지언정 [삼국지] 시리즈는 맨 아래 써져있는 8편 외에는 흔적조차 없습니다. 정말로 신경을 안 쓰거나, 혹은 천대(?)받고 있다는 의미로 여겨지는데요. 아예 발매를 하지 않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상황에서, 미국에서조차 '다운로드 판매'로만 내놓는 PC판을 패키지로 발매하다니, 이건 꽤 놀라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어쩌면 [삼국지] 시리즈의 PC판을, 아시아 외의 해외에서 다시금 밀어보려는 사업적 전략이 있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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