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내용은 단순한 '프리웨어'로 알았을 당시 쓴 글이고, 이후 미국 공군(US Air Force)의 스폰서를 받아 '광고 게임'으로 발매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총 4개의 게임이 그렇게 공개되었는데, 그에 대해서는 Pig-Min의 다른 뉴스를 봐주시길.

--------------------------------

Sexydino's Gamelog에 따르면, 미드웨이(MIdway)의 잔혹 FPS [서퍼링(Suffering)]이 프리웨어화 되었습니다. 게이머즈 헬(Gamer's Hell)같은 곳에서도 그 사실을 확인하고 받을 수 있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옥은 지옥이다.'

문제는 배급사인 미드웨이에서는 이에 대한 어떤 보도자료 / 마케팅 이슈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 일반적으로 구작을 프리웨어로 풀 때는, 그 안에 광고 등을 넣는 협업 마케팅을 하거나, 시리즈의 신작이 나올 때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려고 하거나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 이렇게 대인배' 식의 얘기는 언급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번 [서퍼링]은, 왜 프리웨어로 푸는지 이유도 따라나오지 않았고, 미드웨이 본진 / [서퍼링] 게임 페이지 / 개발사 슈리얼 소프트웨어(Surreal Software)에 언급조차 되어있지 않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하다는 거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Comments

익명
2008-09-27 13:39:1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9-27 14:49:32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9-28 15:30:23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0-06 23:40:45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5-16 19:40:17

비공개 댓글입니다.

Trackbacks

No trackbacks.
이 페이지는 백업으로부터 자동 생성된 페이지입니다.

[archive.org 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