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게임 [헌티드 포레버(Hunted Forever)]가 '타임이 선정한 10대 게임'에 선정되고, 그 게임을 스폰서한 King.com이 보도자료를 뿌렸습니다.
아직 Pig-Min에서 리뷰하지는 못했는데, [헌티드 포레버(Hunted Forever)]는 꽤 할만한 플래시 게임입니다.
일단 타임지에서 '올해의 10선'을 꼽으며, 그 중에서 '올해의 비디오 게임 10선'도 했는데요.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디 게임에 준하는 것은 볼드 처리.)
1. Grand Theft Auto IV (PC, Xbox360, Action Adventure)
2. Braid (Xbox360, 2D Platformer)
3. Little Big Planet (PS3, Platformer)
4. Rock Band 2 (Wii, Xbox360, Music)
5. Gears of War 2 (Xbox360, 3rd-Person shooter)
6. Dead Space (PS3, Xbox360, PC, 3rd-Person shooter)
7. Star Wars : The Force Unleashed (PS3, Xbox360, Wii, Action)
8. Hunted Forever (Flash, Platformer)
9. Field Runners (iPod, iPhone, TowerDefense)
10. Spore (PC, God-Life simulation)
[브레이드(Braid)]나 [필드 러너스(Field Runners)]는 플랫폼의 한계상 아직 해보지 않았으니 넘어가고, [헌티드 포레버]는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입니다. 물론 그정도 수준의 게임은 플래시계에서 꽤 많이 발견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타임이 꼽은 게임 10선에 들었다는 것. 이 게임을 스폰서한 King.com은 더 이상 얻을 수 없는 최고의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타임의 기사에서는 여기저기 퍼져나간 다른 포탈이 아닌, 본점인 King.com의 링크를 걸어두었으니까요. 물론 플레이 숫자 자체는 Kongregate에 올라간 버젼과 흡사하긴 하지만, 실제 플레이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King.com이 스폰서한 게임이 저렇게 저명한 매체에 올라갔다는 것이 중요.
더불어 [헌티드 포레버]는 에반 밀러(Evan Miller)라는 캐나다의 21세 청년 1인에 의해 6주동안 만들어졌다는데, 이거야말로 인디 게임계에서 얻을 수 있는 최단기간의 상승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 링크 :
Kongregate, King.com
P.S. : King.com 사이트의 성격이 매우 특별하다는 것이 중요한데,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고 특수하기 때문에 언젠가 칼럼이나 특집으로 따로 다룰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스킬 게이밍(Skill Gaming)'이라 불리는 이 서비스 형태는, 돈 걸고(!) 브라우져에서 일정 시간동안 게임을 즐긴 후 그 스코어와 낯선 상대(들)의 스코어를 비교한 후, 승자가 수수료 제한 돈 먹는 방식인데요. 직접 대결이 아니라 (지정도 불가능한) 상대와 결과만 비교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도박과는 전혀 다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여러가지 면에서 엄청나게 다른데, 자세히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 생략. 게다가 King.com은 미국 기업인 Worldwinner.com와 달리 유럽 기업. 그렇기에 [헌티드 포레버]의 선정으로 인한 파괴력은 더더욱 커질 것이고, 그만큼 King.com의 기쁨은 더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타임지에서 '올해의 10선'을 꼽으며, 그 중에서 '올해의 비디오 게임 10선'도 했는데요.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디 게임에 준하는 것은 볼드 처리.)
1. Grand Theft Auto IV (PC, Xbox360, Action Adventure)
2. Braid (Xbox360, 2D Platformer)
3. Little Big Planet (PS3, Platformer)
4. Rock Band 2 (Wii, Xbox360, Music)
5. Gears of War 2 (Xbox360, 3rd-Person shooter)
6. Dead Space (PS3, Xbox360, PC, 3rd-Person shooter)
7. Star Wars : The Force Unleashed (PS3, Xbox360, Wii, Action)
8. Hunted Forever (Flash, Platformer)
9. Field Runners (iPod, iPhone, TowerDefense)
10. Spore (PC, God-Life simulation)
[브레이드(Braid)]나 [필드 러너스(Field Runners)]는 플랫폼의 한계상 아직 해보지 않았으니 넘어가고, [헌티드 포레버]는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입니다. 물론 그정도 수준의 게임은 플래시계에서 꽤 많이 발견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타임이 꼽은 게임 10선에 들었다는 것. 이 게임을 스폰서한 King.com은 더 이상 얻을 수 없는 최고의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타임의 기사에서는 여기저기 퍼져나간 다른 포탈이 아닌, 본점인 King.com의 링크를 걸어두었으니까요. 물론 플레이 숫자 자체는 Kongregate에 올라간 버젼과 흡사하긴 하지만, 실제 플레이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King.com이 스폰서한 게임이 저렇게 저명한 매체에 올라갔다는 것이 중요.
더불어 [헌티드 포레버]는 에반 밀러(Evan Miller)라는 캐나다의 21세 청년 1인에 의해 6주동안 만들어졌다는데, 이거야말로 인디 게임계에서 얻을 수 있는 최단기간의 상승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 링크 :
Kongregate, King.com
P.S. : King.com 사이트의 성격이 매우 특별하다는 것이 중요한데,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고 특수하기 때문에 언젠가 칼럼이나 특집으로 따로 다룰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스킬 게이밍(Skill Gaming)'이라 불리는 이 서비스 형태는, 돈 걸고(!) 브라우져에서 일정 시간동안 게임을 즐긴 후 그 스코어와 낯선 상대(들)의 스코어를 비교한 후, 승자가 수수료 제한 돈 먹는 방식인데요. 직접 대결이 아니라 (지정도 불가능한) 상대와 결과만 비교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도박과는 전혀 다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여러가지 면에서 엄청나게 다른데, 자세히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 생략. 게다가 King.com은 미국 기업인 Worldwinner.com와 달리 유럽 기업. 그렇기에 [헌티드 포레버]의 선정으로 인한 파괴력은 더더욱 커질 것이고, 그만큼 King.com의 기쁨은 더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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