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에게 신발 맞추기 게임 등장! 그런데 문제는 게임이 아니다!
부시에게 신발 던지는 해프닝이 벌어진 후, 수많은 곳에서 화제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빠르게 플래시 게임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었고, 그 종류가 꽤 된다고 들었는데요.
일단 이 뉴스에서 다룰 것은, [삭 앤 어아(Sock and Awe)]라는 게임입니다.
http://play.sockandawe.com/
게임은 단순한 클릭 스타일입니다만, 의외로 난이도가 좀 있네요. 신발을 크로스헤어로 삼아 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조금 왼쪽으로 날아가 헷갈리기도 하고요. 또한 부시가 하도 빨리 움직여서, 생각보다 맞추기가 꽤 힘듭니다. 30초라는 제한시간도 꽤 빡빡한 편이고. 그럼에도 이 뉴스를 올리는 현재 시각 기준 25,722,483개의 신발을 맞췄다니, 정말 굉장한 느낌입니다.
IP 측정으로 인해 어느 국가에서 플레이하러 왔나도 25위까지 보여주는데, 그 리스트가 발군. 15분마다 업데이트 한다고 써있으니, 비교적 최신의 리스트일 것입니다.
1. United States
2. France
3. Australia
4. United Arab Emirates
5. Saudi Arabia
6. Turkey
7. Egypt
8. United Kingdom
9. Germany
10. Pakistan
11. Lebanon
12. Belgium
13. Poland
14. Jordan
15. Morocco
16. Canada
17. Netherlands
18. Kuwait
19. Switzerland
20. Japan
21. India
22. Spain
23. Tunisia
24. Italy
25. Venezuela
그런데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트 자체를 ebay에서 판매중이라는 것. 최근의 아주 민감하고 충격적인 시사 문제를 게임으로 다뤘고, 그게 여기저기 언론사에서 보도되며 굉장히 많은 방문자를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속된말로 '갑자기 뜬' 사이트가 된 셈인데요. 이 찬스를 이용해, 사이트 자체를 판매한다고 나섰습니다. 100 파운드로 시작된 경매가 약 17시간 남은 현재 3,433 파운드까지 올라갔군요.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될지는 의문이지만,정말로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1 파운드 = 2,100원 잡았을 때 7백만원 정도에 팔리겠군요.
세상을 읽어 그 소재로 재빠르게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이지만, 사람들 낚은 사이트 자체를 팔아먹어 수익을 올리려는 움직임 또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일단 이 뉴스에서 다룰 것은, [삭 앤 어아(Sock and Awe)]라는 게임입니다.
http://play.sockandawe.com/
게임은 단순한 클릭 스타일입니다만, 의외로 난이도가 좀 있네요. 신발을 크로스헤어로 삼아 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조금 왼쪽으로 날아가 헷갈리기도 하고요. 또한 부시가 하도 빨리 움직여서, 생각보다 맞추기가 꽤 힘듭니다. 30초라는 제한시간도 꽤 빡빡한 편이고. 그럼에도 이 뉴스를 올리는 현재 시각 기준 25,722,483개의 신발을 맞췄다니, 정말 굉장한 느낌입니다.
IP 측정으로 인해 어느 국가에서 플레이하러 왔나도 25위까지 보여주는데, 그 리스트가 발군. 15분마다 업데이트 한다고 써있으니, 비교적 최신의 리스트일 것입니다.
1. United States
2. France
3. Australia
4. United Arab Emirates
5. Saudi Arabia
6. Turkey
7. Egypt
8. United Kingdom
9. Germany
10. Pakistan
11. Lebanon
12. Belgium
13. Poland
14. Jordan
15. Morocco
16. Canada
17. Netherlands
18. Kuwait
19. Switzerland
20. Japan
21. India
22. Spain
23. Tunisia
24. Italy
25. Venezuela
그런데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트 자체를 ebay에서 판매중이라는 것. 최근의 아주 민감하고 충격적인 시사 문제를 게임으로 다뤘고, 그게 여기저기 언론사에서 보도되며 굉장히 많은 방문자를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속된말로 '갑자기 뜬' 사이트가 된 셈인데요. 이 찬스를 이용해, 사이트 자체를 판매한다고 나섰습니다. 100 파운드로 시작된 경매가 약 17시간 남은 현재 3,433 파운드까지 올라갔군요.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될지는 의문이지만,정말로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1 파운드 = 2,100원 잡았을 때 7백만원 정도에 팔리겠군요.
세상을 읽어 그 소재로 재빠르게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이지만, 사람들 낚은 사이트 자체를 팔아먹어 수익을 올리려는 움직임 또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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