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온라인게임 해킹툴 2배 이상 급증, 84%가 특정게임 노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링크 타고 인벤에서 보시고요.

이 기사에서 특기할 사항은, 분석 결과를 발표한 주체가 '안철수연구소'라는 것입니다. 백신을 쓰시는 많은 한국 분들에게 여러가지 생각과 상념을 들게 하는,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백신 회사라 할 수 있죠. 최근에 '백신'을 넘어 '보안 / 클리닉' 등으로도 그 영역을 넓혀가는 듯 싶은데, 그런 차원에서 이런 분석을 행했을거라고 봅니다. 일반적인 사용 뿐 아니라,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온라인 게임' 쪽으로도 영역을 넓히는게 당연할 듯 싶기도 하네요.

그저 궁금한 것은, 저 분석의 자료를 어디서 찾아 어떻게 적용했을지... (2008년 전용 해킹툴 426건은, 해킹툴의 종류가 426개나 되었다면 너무 많고, 발견된 횟수라고 보면 적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Comments

익명
2008-12-23 19:03:32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2-23 19:25:47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2-23 22:46:33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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