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베리를 이용해 뭔가를 만들어, XBOX360을 탄 분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가끔 Pig-Min에도 리플을 다는 종달님이신데요. 그 사연은 이렇습니다.


Pig-Min의 크기에 맞추어 가로 600으로 줄였으니,
원래 크기인 800 * 600으로 보시려는 분은 스토리베리에서.

스토리베리는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고, 역으로 너무 많은 가능성을 가진지라 뭘로 써야할지 헷갈리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긴 합니다만, 큰 회사의 공모전에 스토리베리로 만든 리뷰를 출품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툴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사실이 드러난 셈입니다. 일반적인 UCC(UGC)처럼 동영상 위주가 아닌, 글 + 그림(사진) + 음악(사운드)를 합해 만들어 / 클릭 기반의 인터랙션을 지녔기 때문에, 일반적인 형태의 리뷰보다 굉장히 있어보이죠.

물론 참가 인원이 적어, 뽑힐 확률도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리뷰와 차별화시킬 수 있는 툴로 / 좋은 내용을 담았기에, 좀 더 가산점이 부가되지 않았을까도 싶네요.

Comments

익명
2009-02-11 18:33:56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2-11 23:14:46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2-12 00:34:00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2-12 13:57:03

비공개 댓글입니다.

Trackbacks


스토리베리의 위력?!?! - 종달의 겜생겜사(Game生Game死)
2009-02-12 18:48:17

제가 스토리베리 서비스를 알게된지 거의 2달이 되어갑니다. 단순히 팔짱끼고 구경해야하는 UCC동영상 사이트에서 느껴볼수없는 그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는데요. 처음에 봤던 컨텐츠는 이거였습니다. 무언가 확 와닿는 느낌이 드는 스토리였지요... 그 이후 어떤 서비스인가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보고 이런게 있었구나 하고 그때는 지나쳤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MS에서 주최 하던 파워유저및 대학생 비스타 리뷰 공모전이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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