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테일 게임즈(Telltale Games), XBLA 입성 예정!
한동안 여기 소식을 다루지 않았는데요. 텔테일 게임즈(Telltale Games)의 시트콤 같은 시리즈 어드벤쳐들이, XBLA에도 들어간다는 소식입니다. 예전에는 위웨어(WiiWare)로만 멀티를 뛰었죠.
먼저 돌아오는 봄에 발매될 [월레스 & 그로밋(Wallace & Gromit)] 시리즈가, XBLA와 PC로 동시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샘 앤 맥스(Sam & Max)] 시리즈의 시즌 1 - 2 또한, 뒤늦게 XBLA로도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월레스 & 그로밋]은 신작이니 그렇다치고, [샘 앤 맥스]는 구작이니 뒤늦은 입성인 셈인데... 그걸 감안해도 신규 고객들을 만나게 되는 자리니까,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 여겨집니다. 더불어 '정통 어드벤쳐'라 불릴 수 있는 게임이, XBOX360 용으로 나오게 되는 셈이기도 하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인디 게임'의 범주에 넣기에는 너무 커졌고 / 외부 자본의 투자도 받은 회사이긴 합니다만, 어쨌건 다루고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드벤쳐는 (애초부터) 죽은 적도 없었고.
어드벤쳐 전문 개발사도 이만큼 커질 수 있으며.
또한 과거의 잔재(?)중 거의 유일하게, 현 시대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던 경우이기도 합니다.
먼저 돌아오는 봄에 발매될 [월레스 & 그로밋(Wallace & Gromit)] 시리즈가, XBLA와 PC로 동시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샘 앤 맥스(Sam & Max)] 시리즈의 시즌 1 - 2 또한, 뒤늦게 XBLA로도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월레스 & 그로밋]은 신작이니 그렇다치고, [샘 앤 맥스]는 구작이니 뒤늦은 입성인 셈인데... 그걸 감안해도 신규 고객들을 만나게 되는 자리니까,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 여겨집니다. 더불어 '정통 어드벤쳐'라 불릴 수 있는 게임이, XBOX360 용으로 나오게 되는 셈이기도 하지요.
이미 오래전부터 '인디 게임'의 범주에 넣기에는 너무 커졌고 / 외부 자본의 투자도 받은 회사이긴 합니다만, 어쨌건 다루고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드벤쳐는 (애초부터) 죽은 적도 없었고.
어드벤쳐 전문 개발사도 이만큼 커질 수 있으며.
또한 과거의 잔재(?)중 거의 유일하게, 현 시대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던 경우이기도 합니다.
Comments
2009-02-28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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