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F 체어맨인 사이먼 칼레스(Simon Carless)씨가, GDC09에서 인디 게임 판매량에 관련된 30분짜리 프리젠테이션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Indiegames.com/blog를 통해 공개했군요.

그 슬라이드를 embed로 여기 가져왔습니다.



일단 리퍼런스 삼아 embed로 가져온 것이니, 영어의 해석 / 자료의 분석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 장점
- 인디 게임의 사업성 / 판매량에 대한, 훌륭한 인용 자료.
- '인디 게임이 (사업적으로) 얼마나 훌륭한 존재인지' 설명할 근거가 생김.

* 단점
- '숫자'만 보고 푸른 꿈을 꿨다가는, 제대로 작살남.
- 이건 '요약'일 뿐이라, 여기서 설명되지 않은 내용들도 따로 공부할 필요가 있음.


개인적으로 초안 작성은 했지만, 공개할지 더 다듬을지 고민중인 글이 있는데...

한국에서 인디 게임 만들려는 분이라면.
XNA건 아이폰(iPhone)이건 신경쓰지 말고, 윈도우 기반 PC로 만드시길.

이라는 내용입니다.

Comments

익명
2009-03-25 15:22:45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3-25 16:09:43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3-25 18:01:49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3-26 17:31:3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3-26 17:35:59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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