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Bantam City
발매연도 : 2005
가격 : 19.99$

인베이더 + 알카노이드.

그림만 봐도 필이 딱 온다.

제목에부터 인베이더가 탁 들어가 있죠. 정말로 [인베이더]에 [알카노이드]를 합한 게임입니다. 적의 움직이는 패턴이 좀 변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게다리 걸음에 미사일 떨어뜨리기죠. 인베이더들을 공 튀겨서 부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문제라면 그래봤자 인베이더는 인베이더라는 것. 아주 많은 튜닝을 하면 인베이더가 아닐테니, 그 시절 게임이 갖고 있던 기본 사항은 유지하며 갑니다. 그러다보니 게임이 너무 단조로와지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의 알카노이드 류는 하도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쳐 별의 별 희안한 적용을 다 시키니까, 옆으로 게걸음 미사일 투하로는 아무래도 부족함이 느껴지는 겁니다.

장점은 인베이더에 알카노이드를 합한 것. 단점은 인베이더를 신경쓰다보니 너무 단조롭다는 것. 장점과 단점이 한곳에 사이좋게 모여있는 좋은 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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