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드 아틀란티스(Defend Atlantis)] (2007)
제작사 : Super Flash Bros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마우스로 공기방울을 그려, 적들을 막아라!
마우스 좌클릭을 찍은 상태에서, 마우스를 휘둘러 원을 그리면 공기방울(Bubble)이 만들어 집니다. 그렇게 적을 가두거나, 적과 닿게 해 진로를 바꾸거나, 어쨌건 적들이 아틀란티스 보호막에 닿지 않게 하면 되는 게임이죠.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록, 새로운 공기방울도 생기고, 그릴 수 있는 공기방울의 크기도 늘어납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공기양은 한정되어 게이지로 표시됩니다만, 공기는 저절로 차오르기 때문에, 높은 번호와 낮은 번호를 번갈아 쓰다보면 공기 완전 부족 사태는 만나지 않게 되죠.
'공기방울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과 '단순 방어 외에는 체감되는 성취감이 없다'는 것이 단점. 대충 줄 그으면 만들어지지 않아 꽤 꼼꼼히 그려야 하는데, 신경도 많이 쓰이고 오른손에 부담도 제법 갑니다. 좀 더 대충(?) 그려도 되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모든 게임을 클리어하면 자유롭게 무한의 적을 상대하는 프리 플레이(Free Play)가 열리는데, 딱히 버틴 시간을 재주거나 점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라 그냥 막는 거라서, 성취감 부족이라는 점이 아쉽군요.
마우스로 공기방울을 그려서 적을 막는 게임으로써, 의외로 재밌고 긴박하며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공기방울 그리기가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과, 방어한다는 것 외에는 딱히 다가오는 성취감이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그래도 어지간하면 엔딩(?)을 볼 수 있고, 그 시간이 길지도 않기 때문에, 간단히 재밌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
게임 하는 곳 : Armor Games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마우스로 공기방울을 그려, 적들을 막아라!
대충 이런 느낌. 사실은 더 긴박하다.
마우스 좌클릭을 찍은 상태에서, 마우스를 휘둘러 원을 그리면 공기방울(Bubble)이 만들어 집니다. 그렇게 적을 가두거나, 적과 닿게 해 진로를 바꾸거나, 어쨌건 적들이 아틀란티스 보호막에 닿지 않게 하면 되는 게임이죠.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록, 새로운 공기방울도 생기고, 그릴 수 있는 공기방울의 크기도 늘어납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공기양은 한정되어 게이지로 표시됩니다만, 공기는 저절로 차오르기 때문에, 높은 번호와 낮은 번호를 번갈아 쓰다보면 공기 완전 부족 사태는 만나지 않게 되죠.
'공기방울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과 '단순 방어 외에는 체감되는 성취감이 없다'는 것이 단점. 대충 줄 그으면 만들어지지 않아 꽤 꼼꼼히 그려야 하는데, 신경도 많이 쓰이고 오른손에 부담도 제법 갑니다. 좀 더 대충(?) 그려도 되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모든 게임을 클리어하면 자유롭게 무한의 적을 상대하는 프리 플레이(Free Play)가 열리는데, 딱히 버틴 시간을 재주거나 점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라 그냥 막는 거라서, 성취감 부족이라는 점이 아쉽군요.
마우스로 공기방울을 그려서 적을 막는 게임으로써, 의외로 재밌고 긴박하며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공기방울 그리기가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과, 방어한다는 것 외에는 딱히 다가오는 성취감이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그래도 어지간하면 엔딩(?)을 볼 수 있고, 그 시간이 길지도 않기 때문에, 간단히 재밌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
게임 하는 곳 : Armor Games

Comments
2007-08-16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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