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슬러트(Onslaught)] (2007)
제작자 : (안써있음)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콤보'를 노릴 수 있는 '디펜스' 게임.
수많은 '디펜스' 게임 중 이녀석이 돋보이는 것은, '콤보'의 존재입니다. 건물들을 일정한 법칙에 맞춰 서로 근처에 지으면, 혼자서는 쏠 수 없던 강력하고 화려한 공격이 나가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제는 '콤보'에 사용될 모든 건물들의 '공격력'을 풀 업해야 한다는 것.
여기서 게임이 좀 애매해집니다. 어떤 건물이던 공격력을 풀업하려면 돈을 꽤 많이 벌어야 하는데, 콤보라면 2-3개 건물은 지어야 하니, 그 돈을 모을때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죠. 게다가 업그레이드는 '공격력(Damage)' - '사정거리(Range)' - '쏘는 속도(Rate)'의 3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격력'만 올리긴 뭣하니 다른것도 올리다보면,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무조건 오래 버텨야 '콤보'를 쓸 수 있게 되니, 비교적 낮은 게임의 난이도에 맞춰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게다가 '콤보'를 쓰게 되면 공격력이 꽤 세지기 때문에, 그냥 놓고 담배피고 와도 알아서 다 잡는 경우가 속출하게 되기도 하죠.
난이도 조절 실패라기 보다는, '특이한 요소'를 넣기 위해 게임의 다른 부분을 애매하게 튜닝해버린거 같은데, 재미는 있으니까 '추천'에 넣을만하지만, 게임의 밸런스나 플레이 타임이 되게 애매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할만은 함.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콤보'를 노릴 수 있는 '디펜스' 게임.
여기까지 몇 십분 걸렸더라...
수많은 '디펜스' 게임 중 이녀석이 돋보이는 것은, '콤보'의 존재입니다. 건물들을 일정한 법칙에 맞춰 서로 근처에 지으면, 혼자서는 쏠 수 없던 강력하고 화려한 공격이 나가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제는 '콤보'에 사용될 모든 건물들의 '공격력'을 풀 업해야 한다는 것.
여기서 게임이 좀 애매해집니다. 어떤 건물이던 공격력을 풀업하려면 돈을 꽤 많이 벌어야 하는데, 콤보라면 2-3개 건물은 지어야 하니, 그 돈을 모을때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되죠. 게다가 업그레이드는 '공격력(Damage)' - '사정거리(Range)' - '쏘는 속도(Rate)'의 3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격력'만 올리긴 뭣하니 다른것도 올리다보면,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무조건 오래 버텨야 '콤보'를 쓸 수 있게 되니, 비교적 낮은 게임의 난이도에 맞춰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게다가 '콤보'를 쓰게 되면 공격력이 꽤 세지기 때문에, 그냥 놓고 담배피고 와도 알아서 다 잡는 경우가 속출하게 되기도 하죠.
난이도 조절 실패라기 보다는, '특이한 요소'를 넣기 위해 게임의 다른 부분을 애매하게 튜닝해버린거 같은데, 재미는 있으니까 '추천'에 넣을만하지만, 게임의 밸런스나 플레이 타임이 되게 애매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할만은 함.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Comments
2007-08-28 16:52:45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