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컨스츠럭쳐(Tower Constructor)] (2005)
제작사 : Double Games
발매연도 : 2005
가격 : 14.95$
블록을 주고 받으면서 탑 쌓아가는 퍼즐 게임.
탑은 큰 숫자가 아래 - 작은 숫자가 위에 가도록 쌓아야 합니다. 각 플레이어는 중앙의 블록과 자신의 블록 중 1개를 1:1로 바꾸면서, 숫자가 제대로 된 순서대로 쌓이도록 해야 하는데요. 주어진 블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 표가 되어있는 미지의 블록을 열어 쓰거나 - 턴을 넘기거나 선택 가능합니다.
의외로 공방의 묘가 있는 게임이라, 내가 버린 패가 상대의 이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어느정도 생각하면서 신경쓰면, 일반적인 컴퓨터는 이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나중 스테이지에서는 '컴퓨터의 패를 가려 보지 못하게 하는' 변칙 플레이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수를 읽고 대비해야 하는 게임인데, 그걸 아예 못보게 해버리니 이길 재간이 있나. 더불어 게임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14.95$에 사라는건 좀 무리가 아닌가도 싶군요.
턴제로 숫자 블록을 주고 받으며 탑을 쌓는 게임으로써, 그 자체로써는 꽤 재밌고 머리 쓰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중반쯤 가면 '컴퓨터의 수를 읽을 수 없게' 가려버리는 등의 사항이 애매하고, 또한 프리웨어였다면 좋았을지 몰라도 상용 게임으로써는 좀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전 game giveway of the day때 받았습니다.)
게임 사는 곳 : 공식 홈페이지
발매연도 : 2005
가격 : 14.95$
블록을 주고 받으면서 탑 쌓아가는 퍼즐 게임.
하나씩 하나씩, 턴별로 주고 받는다.
탑은 큰 숫자가 아래 - 작은 숫자가 위에 가도록 쌓아야 합니다. 각 플레이어는 중앙의 블록과 자신의 블록 중 1개를 1:1로 바꾸면서, 숫자가 제대로 된 순서대로 쌓이도록 해야 하는데요. 주어진 블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 표가 되어있는 미지의 블록을 열어 쓰거나 - 턴을 넘기거나 선택 가능합니다.
의외로 공방의 묘가 있는 게임이라, 내가 버린 패가 상대의 이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어느정도 생각하면서 신경쓰면, 일반적인 컴퓨터는 이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나중 스테이지에서는 '컴퓨터의 패를 가려 보지 못하게 하는' 변칙 플레이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수를 읽고 대비해야 하는 게임인데, 그걸 아예 못보게 해버리니 이길 재간이 있나. 더불어 게임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14.95$에 사라는건 좀 무리가 아닌가도 싶군요.
턴제로 숫자 블록을 주고 받으며 탑을 쌓는 게임으로써, 그 자체로써는 꽤 재밌고 머리 쓰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중반쯤 가면 '컴퓨터의 수를 읽을 수 없게' 가려버리는 등의 사항이 애매하고, 또한 프리웨어였다면 좋았을지 몰라도 상용 게임으로써는 좀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전 game giveway of the day때 받았습니다.)
게임 사는 곳 : 공식 홈페이지

Comments
2009-11-06 22:21:16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