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토 스트라익스 백(Pluto strikes back)] (2006)
제작사 : Kloonigames
발매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행성이 배트로 유성을 날린다.
행성인 플레이어 주변에 유성들이 달려드는데, 마우스로 배트를 휘둘러(...) 맞추면 날아가는데, 걔네가 다른 행성들에 부딫히면 득점.
이른바 '물리 게임'의 일종입니다만, 과연 이게 제대로 된 우주의 물리(...)인지는 제가 물리학자나 천체학자가 아니라 모르겠군요. 미묘하게 맘대로 날아가지 않는 유성들 때문에 깝깝함이 있다는.
'물리' 적인 면은 좀 애매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 게임의 장점은 '맞추면 뜨는 그럴싸한 메시지' 되겠습니다. 전체 그래픽 / 사운드의 분위기와 매우 동떨어진, 너무나 제대로 된 폰트(?)의 글자들이 뜨기 때문에, 얘네들 보는 느낌이 제법 굉장하죠. 하지만 뭐, 게임의 본질이라 할 수 있을 '물리' 자체로는 좀 애매하니...
'행성'이 '야구 배트' 휘두르는 꽤 아스트랄한 게임인데, '물리'적인 면은 별로 와닿지 않고, 오히려 '맞추면 뜨는 메시지'에 더욱 관심이 가네요. ... 아무래도 이 분이 만든 게임 중에서는 [크레용 피직스(Crayon Physics)]가 최고인듯. (그러니까 '딜럭스'도 낸다고 하지!)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발매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행성이 배트로 유성을 날린다.
맞추면 뭔가 그럴싸한 메시지들이 마구 뜬다.
행성인 플레이어 주변에 유성들이 달려드는데, 마우스로 배트를 휘둘러(...) 맞추면 날아가는데, 걔네가 다른 행성들에 부딫히면 득점.
이른바 '물리 게임'의 일종입니다만, 과연 이게 제대로 된 우주의 물리(...)인지는 제가 물리학자나 천체학자가 아니라 모르겠군요. 미묘하게 맘대로 날아가지 않는 유성들 때문에 깝깝함이 있다는.
'물리' 적인 면은 좀 애매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 게임의 장점은 '맞추면 뜨는 그럴싸한 메시지' 되겠습니다. 전체 그래픽 / 사운드의 분위기와 매우 동떨어진, 너무나 제대로 된 폰트(?)의 글자들이 뜨기 때문에, 얘네들 보는 느낌이 제법 굉장하죠. 하지만 뭐, 게임의 본질이라 할 수 있을 '물리' 자체로는 좀 애매하니...
'행성'이 '야구 배트' 휘두르는 꽤 아스트랄한 게임인데, '물리'적인 면은 별로 와닿지 않고, 오히려 '맞추면 뜨는 메시지'에 더욱 관심이 가네요. ... 아무래도 이 분이 만든 게임 중에서는 [크레용 피직스(Crayon Physics)]가 최고인듯. (그러니까 '딜럭스'도 낸다고 하지!)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Comments
2007-11-10 12: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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