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언더 시즈(Mouse under siege)] (2008)
제작자 : Eggy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마우스로 피하기.
평화로운 스틱맨의 마을에 마우스(커서)가 쳐들어옵니다. 스틱맨들은 분연히 일어나, 공중을 날아다니는 마우스에게 공격을 가하죠. ... 문제는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게 마우스라는 점.
본질적으로 이건 피하는 게임입니다. 공중에서 내려오는 낙하산 / 미사일을 발사하는 비행기 등은 마우스를 갖다대며 찌르면 공격이 되지만, 가장 신경쓰이는 지상군은 공격이 절대 불가능. 고로 피하는 것이 플레이어 행동의 거의 전부입니다. 마우스는 직접적인 공격 뿐 아니라, 주변에서 벌어지는 폭파에도 데미지를 입으니, 그 점 요주의.
발상 자체는 굉장히 특이합니다만, 할 수 있는게 피하기 밖에 없으니 꽤나 답답함. 스틱맨들을 학살하는 잔혹한 마우스라는 설정인데도, 지상군을 절대 공격할 수 없다는 것도 참 난감하고 말이죠. 점수는 살아남은 시간으로 측정하는데, 게임오버 당해야만 알 수 있고 정작 게임 중에는 볼 수 없다는 것도 조금 난감.
'세상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 급으로 접해볼만 할 듯 싶습니다.
게임 하는 곳 : Armor Games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마우스로 피하기.
아직은 게임이 럴럴할 시기.
평화로운 스틱맨의 마을에 마우스(커서)가 쳐들어옵니다. 스틱맨들은 분연히 일어나, 공중을 날아다니는 마우스에게 공격을 가하죠. ... 문제는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게 마우스라는 점.
본질적으로 이건 피하는 게임입니다. 공중에서 내려오는 낙하산 / 미사일을 발사하는 비행기 등은 마우스를 갖다대며 찌르면 공격이 되지만, 가장 신경쓰이는 지상군은 공격이 절대 불가능. 고로 피하는 것이 플레이어 행동의 거의 전부입니다. 마우스는 직접적인 공격 뿐 아니라, 주변에서 벌어지는 폭파에도 데미지를 입으니, 그 점 요주의.
발상 자체는 굉장히 특이합니다만, 할 수 있는게 피하기 밖에 없으니 꽤나 답답함. 스틱맨들을 학살하는 잔혹한 마우스라는 설정인데도, 지상군을 절대 공격할 수 없다는 것도 참 난감하고 말이죠. 점수는 살아남은 시간으로 측정하는데, 게임오버 당해야만 알 수 있고 정작 게임 중에는 볼 수 없다는 것도 조금 난감.
'세상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 급으로 접해볼만 할 듯 싶습니다.
게임 하는 곳 : Armor Games

Comments
2008-04-18 0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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