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스 피쩨리아(Papa's Pizzeria)] (2008)
제작사 : Flipline Studios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피자를 커스터마이즈 제작.
또 다른 '식당' 게임입니다만, 여기서는 '고객 응대'보다 중요한 것이 '주방'. 토핑의 종류 - 갯수 - 위치 / 조리 시간 / 커팅법까지 까다롭게(?) 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래픽이나 시스템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고, 특히 마우스로 '피자 자르는' 조작은 꽤 괜찮다고 여겨집니다만, 문제는 스테이지 전개에 따른 에스컬레이션이 전혀 없다는 것. 단골이 늘어나긴 하는데 스킨을 다르게 입힌 것에 불과하고, 일반적인 타임 매니지먼트 게임들이 가질만한 '업그레이드'가 전혀 없습니다. 계속 주문 받고 자르고, 주문이 조금 더 복잡해지고, 이정도가 에스컬레이션의 전부라 그야말로 단순 노동의 반복.
오래 즐기길 바라고 진행 요소를 넣어놓은 것 같은데, 정작 진행하며 즐기기에는 좀 역부족인것 같네요. 그래도 초반은 할만 하니, 여유로울 때 살짝 즐겨보는 정도로 좋겠습니다.
게임 하는 곳 : Kongregate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피자를 커스터마이즈 제작.
중요한 일은 카운터 뒤의 주방에서 벌어진다.
또 다른 '식당' 게임입니다만, 여기서는 '고객 응대'보다 중요한 것이 '주방'. 토핑의 종류 - 갯수 - 위치 / 조리 시간 / 커팅법까지 까다롭게(?) 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그래픽이나 시스템도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고, 특히 마우스로 '피자 자르는' 조작은 꽤 괜찮다고 여겨집니다만, 문제는 스테이지 전개에 따른 에스컬레이션이 전혀 없다는 것. 단골이 늘어나긴 하는데 스킨을 다르게 입힌 것에 불과하고, 일반적인 타임 매니지먼트 게임들이 가질만한 '업그레이드'가 전혀 없습니다. 계속 주문 받고 자르고, 주문이 조금 더 복잡해지고, 이정도가 에스컬레이션의 전부라 그야말로 단순 노동의 반복.
오래 즐기길 바라고 진행 요소를 넣어놓은 것 같은데, 정작 진행하며 즐기기에는 좀 역부족인것 같네요. 그래도 초반은 할만 하니, 여유로울 때 살짝 즐겨보는 정도로 좋겠습니다.
게임 하는 곳 : Kongregate

Comments
2008-06-25 2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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