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Biclops Games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타일을 서로 바꿔 모든 색깔을 연결시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만 봐도 뭘 어쩌라는건지 알기 쉽다.

놓여있는 타일을 1:1로 교환하여, 모든 색깔이 연결되도록 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움직일 수 없이 고정되어있는 타일이나 아무것도 없는 빈 타일도 있지만, 해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을 거고요.

전작 [헥시옴(Hexiom)]은 타일에 숫자가 써 있고, 각 타일마다 그 숫자만큼만 닿게 하는 방식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덜 직관적이고 난이도 또한 묘하게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숫자 갖고 뭐 하라고?) 하지만 그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헥시옴 코넥트]는, 타일의 길을 맞춘다는 룰을 보자마자 깨달을 수 있을만큼 빨리 와닿고, 어떻게 풀지 의아한 스테이지도 찬찬히 살펴보면 풀 수 있는 묘한 난이도를 갖고 있군요. (물론 나중에 가면 꽤 어려워집니다만...)

퍼즐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해보실만한, '추천' 게임 되겠습니다. 타이머가 돌아가긴 하지만 딱히 제약은 없으니, 그 점도 미리 참조를.

P.S. : [몬스터즈 덴 : 북 오브 드레드(Monster's Den : Book of Dread)]를 만든 바로 그곳에서 제작한 게임.

게임 하는 곳 : Kongregate

Comments

익명
2008-08-27 02:25:22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8-27 05:02:4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8-27 09:38:59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8-27 22:29:49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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