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 Terry Cavanagh
발매연도 : 2009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어둡고 무거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달려가는 그 곳은...


검정과 어두운 붉음, 커다란 픽셀 덩어리의 튀는 움직임, 쉴새없이 죽고 부활, 가끔은 보이지 않는다, 점프를 뛰지만 콧수염과 멜빵은 없다, 음울한 음악, 그것은 엔딩이 아니라 갈 길의 중간,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충격적인 엔딩.

어쩌면 제목은 중의법.

게임 하는 곳 : Kongregate

P.S. : ritgun님께서 나름대로 게임의 과정과 엔딩을 해석한 내용을, 이전 리뷰에 추가하셨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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