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 Daniel Martins Novais
발매연도 : 2008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뭐야 이건? 뭐긴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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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 길래~♬

포르투칼어로 제작된 인디 게임 [에스타모스 펜잔도(Estamos Pensando)](영어도 지원)는, 최근 유행(?)하는 예술로서의 게임, 즉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만들어진 게임이다.
그렇기에 게임의 조작이나 그래픽보다는 게임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싶다.

적어도 필자는 뻔한 화면에서 기대치 못한 엄청난 반전에 놀라고 말았다. 처음 시작 부분이 좀 엉성하긴 하지만 중간에 “음?!” 하게 만드는 맛이 있는 게임이니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자. (죽어도 속았구나 싶더라도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게임을 끝내면 엔딩에 보컬곡이 흐르는데 포르투갈어라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어 사뭇 아쉽다.

P.S. : 포르투갈어인 게임의 제목은 영어로 'We are thinking'이라 한다.

게임 하는 곳 : 공식 블로그

Comments

익명
2008-11-05 03:50:01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1-05 16:44:49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1-05 18:18:26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1-05 19:04:57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11-05 20: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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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11-05 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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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11-06 1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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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9-01-06 2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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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9-04-16 1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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