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in 영화 6.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Super Mario Brothers)] (1993)
여러분께서는 평생 해온 게임 중, 좋아하건 싫어하건 일단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을 겁니다. 그중의 하나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겠죠. 그 게임을 좋아했건 싫어했건, 패미컴 시절에 했건 한참 나중의 속편이나 마리오가 등장하기만 하는 게임을 했건, '마리오'란 이름을 잊기는 쉽지 않겠죠.
여러분께서는 평생 봐온 영화 중, 좋아하건 싫어하건 일단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을 겁니다. 그 중에서도 괴악하거나 조악한 것 몇 편 쯤은 떠오를 것이 있을텐데, 제 경우에는...
게임 in 영화 6.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Super Mario Brothers)] (1993)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무려 '극장'까지 가서 봤던 이 영화에 대해 남는 기억이라고는 이거밖에 없습니다.
- 게임과 정말로 상관이 없다.
- 영화 중 어느 부분엔가 메가데쓰(Megadeth) 곡이 나왔던거 같다.
그리고, 아무 기억도, 남지 않았다. 봉인된 과거, 잊어야만 하는 슬픈 추억, 갖고 있으면 인생을 자괴감으로 가득채우게 되는 몹쓸 녀석. 그냥 '보았다'는 기억 말고는 모조리 지워버려야 하는 문제작. IMDB에서는 유저 평점 3.6을 자랑하는, 세계(?)가 공인한 졸작.
... 아 정말, 글 이렇게 방만하게 쓰면 안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다시금 돌려보는 영화 예고편.
... 후우... 저 예고편 장면 중, 어떻게 단 하나도 기억에 남는게 없냐; 얼마나 제대로 봉인당했으면...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거 다시 보고 제대로 된 리뷰 쓰라거나 하는 말씀은 절대 네버 삼가주셈. 어지간한 건 다시 보겠는데, 이런거까지 재관람의 아픔을 거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P.S. : 사실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은, '천하의 닌텐도라도 이렇게 낚이는구나'입니다.
여러분께서는 평생 봐온 영화 중, 좋아하건 싫어하건 일단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을 겁니다. 그 중에서도 괴악하거나 조악한 것 몇 편 쯤은 떠오를 것이 있을텐데, 제 경우에는...
게임 in 영화 6.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Super Mario Brothers)] (1993)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이런 영화가 나왔었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무려 '극장'까지 가서 봤던 이 영화에 대해 남는 기억이라고는 이거밖에 없습니다.
- 게임과 정말로 상관이 없다.
- 영화 중 어느 부분엔가 메가데쓰(Megadeth) 곡이 나왔던거 같다.
그리고, 아무 기억도, 남지 않았다. 봉인된 과거, 잊어야만 하는 슬픈 추억, 갖고 있으면 인생을 자괴감으로 가득채우게 되는 몹쓸 녀석. 그냥 '보았다'는 기억 말고는 모조리 지워버려야 하는 문제작. IMDB에서는 유저 평점 3.6을 자랑하는, 세계(?)가 공인한 졸작.
... 아 정말, 글 이렇게 방만하게 쓰면 안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다시금 돌려보는 영화 예고편.
... 후우... 저 예고편 장면 중, 어떻게 단 하나도 기억에 남는게 없냐; 얼마나 제대로 봉인당했으면...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거 다시 보고 제대로 된 리뷰 쓰라거나 하는 말씀은 절대 네버 삼가주셈. 어지간한 건 다시 보겠는데, 이런거까지 재관람의 아픔을 거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P.S. : 사실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은, '천하의 닌텐도라도 이렇게 낚이는구나'입니다.

Comments
2007-08-11 10:11:4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8-11 19:20:2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8-12 00:52:12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