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in 영화 번외편 1. 여러분들의 말씀.
게임 in 영화 카데고리에 들어갈만한 영화 적어주십사 글을 올렸는데, 지금 이 시각까지 6분이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 이 번외편에서는 그에 대한 답글을 적어보도록 하죠.
... 의외로 단골 고정닉(?)들께서 너무 잠잠하시고, 뉴비분들께서 활약하셔서 조금 놀랬음.
게임 in 영화 번외편 1. 여러분들의 말씀.
isdead님께서 엄청나게 좋아하는 영화고, 사실 저도 갖고 있는데 안 봐서(...), 제 비디오 데크 옆에 옮겨놓은지 어언 1달...인데... 아직 안 봤다는; 사놓은지는 한 5년 된 듯; 세상이 좀 이래요. 빌리면 빨리 보는데, 사면 안 봄.
일단 [후아유]는 '게임 in 영화' 1회때 이미 다뤘습죠. 그 영화에 등장하는 게임만 빼면, 역대 최강 로맨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뚫어야 산다]는... 사실 DVD 갖고 있습니다. -_- 몇 개월 전 광서방님한테도 말한바 있지만, 이 영화 의외로 재밌는 구석이 여러군데 있음. 특히 [신혼여행]에 이어 '김진만'이 나온다는 점은, 쌍팔년대 피플들에게 어필하는 바가 큼. (이라고 해봤자 그게 누군지 알게 뭐냐!)
그런데 [가을여행]도 게임이 나오나효? 제가 안봐서. (사놓은거 같긴 한데 -_-)
이... 이분이 봉인을 풀어버리셨...
의외로 본 사람이 많지만, 보자마자 기억속에서 봉인되는 문제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아 유 레디]는 그냥 안보는 거고.) '게임'을 크게 다루고 있는 영화지만, 봤다는 사실 자체를 그대로 까먹어버렸습니다. 제가 영화 쪽에 있을 때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는, 아마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보지 않았던 것 같음. ([학교전설] - [찍히면 죽는다]를 모두 극장에서 본 사람 여기.)
... 얘도 본의 아니게 DVD 갖고 있음. 그것도 밀봉.
[다세포소녀]가 심플 시리즈를 하고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는 않네요. 참 미묘하게 마이너한 게임 잘도 플레이시키고 있다 싶어서 조금 놀란 기억이. (그냥 [DOA]나 하지.) 더불어 [오로라공주]의 [킬존]도 꽤 깨게 나왔다던데, 제가 영화는 봤지만 [킬존]을 안해봐서...
[엘리펀트]는... 저는 [엘리펀트 맨]도 아직 안 봐서 모름. -_-
... 봐야겠다.
... 비슷한 의미로 [크림슨 리버]의 드림캐스트 판 [버추어 파이터 3]도 다뤄야겠다. (... 아니 그건 좀;)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후아유]는 당연히 1회에서 다뤘습니다. [후아유]를 빼고 이런 코너를 진행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지요.
[블레이드 러너]는 '영화 원작 게임'이죠. 게임은 1990년대, 영화는 1980년대. 서로 시대가 10년 이상 차이납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소설 원작'이긴 하지만, 게임은 '영화'의 영향이니까.
[레지던트 이블] - [사일런트 힐] - [툼레이더]를 꼭 빼놓으려고 하지는 않는데, 이곳의 성향상 걔네는 한참 나중.
... 아니 뭐 엄청나게 숨겨진 영화 다루는건 아니랍니다. [웹마스터] 같은거 다룰것도 아니고...
... 의외로 단골 고정닉(?)들께서 너무 잠잠하시고, 뉴비분들께서 활약하셔서 조금 놀랬음.
게임 in 영화 번외편 1. 여러분들의 말씀.
- 크리스
가브리엘 살바토레 감독의 너바나(97)가 꽤 괜찮습니다. 본 사람만 본 것 같은 영화이긴 한데. ^^
isdead님께서 엄청나게 좋아하는 영화고, 사실 저도 갖고 있는데 안 봐서(...), 제 비디오 데크 옆에 옮겨놓은지 어언 1달...인데... 아직 안 봤다는; 사놓은지는 한 5년 된 듯; 세상이 좀 이래요. 빌리면 빨리 보는데, 사면 안 봄.
- C
뚫어야 산다 (아악, 내 눈이 썩는것 같아;;;)
후아유
가을여행
이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일단 [후아유]는 '게임 in 영화' 1회때 이미 다뤘습죠. 그 영화에 등장하는 게임만 빼면, 역대 최강 로맨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뚫어야 산다]는... 사실 DVD 갖고 있습니다. -_- 몇 개월 전 광서방님한테도 말한바 있지만, 이 영화 의외로 재밌는 구석이 여러군데 있음. 특히 [신혼여행]에 이어 '김진만'이 나온다는 점은, 쌍팔년대 피플들에게 어필하는 바가 큼. (이라고 해봤자 그게 누군지 알게 뭐냐!)
그런데 [가을여행]도 게임이 나오나효? 제가 안봐서. (사놓은거 같긴 한데 -_-)
- 인스톨
게임과 관련한 영화라면 엄청난 블록버스터 한국영화가 하나 있지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다세포소녀'에도 게임하는 장면이 나왔었고 =ㅁ=;;
해외영화로는 '엘리펀트'(구스 반 산트 감독)에도 게임하는 장면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이분이 봉인을 풀어버리셨...
의외로 본 사람이 많지만, 보자마자 기억속에서 봉인되는 문제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아 유 레디]는 그냥 안보는 거고.) '게임'을 크게 다루고 있는 영화지만, 봤다는 사실 자체를 그대로 까먹어버렸습니다. 제가 영화 쪽에 있을 때 제일 잘한 일 중 하나는, 아마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보지 않았던 것 같음. ([학교전설] - [찍히면 죽는다]를 모두 극장에서 본 사람 여기.)
... 얘도 본의 아니게 DVD 갖고 있음. 그것도 밀봉.
[다세포소녀]가 심플 시리즈를 하고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는 않네요. 참 미묘하게 마이너한 게임 잘도 플레이시키고 있다 싶어서 조금 놀란 기억이. (그냥 [DOA]나 하지.) 더불어 [오로라공주]의 [킬존]도 꽤 깨게 나왔다던데, 제가 영화는 봤지만 [킬존]을 안해봐서...
[엘리펀트]는... 저는 [엘리펀트 맨]도 아직 안 봐서 모름. -_-
- Leviathan
다이하드 4.0에서 왜 해커들은 모두 엑박 삼돌이로 기어즈 오브 워만 하는지를 다루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먼산)
... 봐야겠다.
... 비슷한 의미로 [크림슨 리버]의 드림캐스트 판 [버추어 파이터 3]도 다뤄야겠다. (... 아니 그건 좀;)
- 엘민
조승우,이나영이 나왔던 '후아유'에서도 아마 게임을 다뤘을거에요.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후아유]는 당연히 1회에서 다뤘습니다. [후아유]를 빼고 이런 코너를 진행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지요.
- cnj
아아 오랜만에 왔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정신이 없네용 @_@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엄밀히 말하면 소설이 원작이지만요.)"블레이드 러너"네요. 아직 게임은 못 해보고 영화만 봤지만요. 영화는 정말 최고고, 게임도 잘 만들었다고 알려져서 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
그런데 당연한 질문이지만
레지던트 이블, 사일런트 힐, 툼레이더 같은 게임은 빼고 말씀하시는 거겠죠?
이런 거까지 다 들어가면 요즘 안 그래도 게임을 영화로 영화를 게임으로 만드는 추세가 극심한데 너무 양이 많아질듯 싶어져서요.
글을 올려놓고 영화 목록을 보니 당연히 안 되는 거군요 -_-;; 저런 숨겨진 영화 찾는 건 정말 힘들듯;;
[블레이드 러너]는 '영화 원작 게임'이죠. 게임은 1990년대, 영화는 1980년대. 서로 시대가 10년 이상 차이납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소설 원작'이긴 하지만, 게임은 '영화'의 영향이니까.
[레지던트 이블] - [사일런트 힐] - [툼레이더]를 꼭 빼놓으려고 하지는 않는데, 이곳의 성향상 걔네는 한참 나중.
... 아니 뭐 엄청나게 숨겨진 영화 다루는건 아니랍니다. [웹마스터] 같은거 다룰것도 아니고...
Comments
2007-10-30 01:50:5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30 02:38:51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30 02:53:4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30 0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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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7: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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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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