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판님은, 남자다.

지름판님의 역작 논픽션 [드라마가 있는 지름]이, 스토리베리를 통해 돌아오려 합니다. 일반 텍스트로만 표현하는 것 보다, 그림과 음악을 접목시킬 수 있는 스토리베리가 훨씬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벽은, 지름판님이 "남들은 재미있어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일단 파일럿으로, 게임큐브 편을 만들었습니다. 이 파일럿을 본 여러 시청자들의 반응이 괜찮으면, 본 시즌도 전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여기서 접게 될 것입니다.

고로.

지름판님의 하해와 같이 넓고 관대한 드라마를 더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열화와 같은 리플을 '무조건'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회는 없습니다.

관련 링크 :
Pig-Min의 [드라마가 있는 지름] 카테고리 : 과거의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세요!

Comments

익명
2008-04-18 02: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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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4-18 03: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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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4-18 0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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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7: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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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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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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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2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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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23: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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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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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0: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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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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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09: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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