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의 글에 뒤늦게 감동을 받는 분도 있습니다.
Pig-Min의 글에 자주 등장하는 이승택(Peter Lee)님은, 인터뷰를 따면서 처음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요. 거의 반 년 전인 6월에 올라간 글이라, 사실상 묻혀진 기억(?)에 가까운 얘기입니다. 상당히 좋은 내용이 많아서 꼭 읽어보실만한 베스트 급의 글입니다만, 오래전에 올라가 거의 '고전 문학' 급이 되었고, 예전 글이라 우연히 보기에는 너무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죠.
하지만 어제서야 발견해 읽으신 분께서, 리플과 트랙백에서 깊은 감동을 표출하셨습니다. 저 링크의 글의 내용으로 짐작하자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거대한 '화두'를 만나신 것일수도 있고, '삶의 지표'가 생긴 걸수도 있을 거에요.
Pig-Min은 이래서 좋고, 또한 소중한 것입니다.
좋은 글을 올리고, 오랫동안 보존하며 모아놓고, 나중에라도 우연히 다시 볼 수 있게 하고, 피드백을 주고 남길 공간을 소중히 돌리고, 뭔가 사색할 거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문물을 접할 수 있게 해주고, ... 기타 등등.
고로 여러분도 Pig-Min이 괜찮다 싶으시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움 던져 주시길. 여러분의 거대한 도움이, 세상을 구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제서야 발견해 읽으신 분께서, 리플과 트랙백에서 깊은 감동을 표출하셨습니다. 저 링크의 글의 내용으로 짐작하자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거대한 '화두'를 만나신 것일수도 있고, '삶의 지표'가 생긴 걸수도 있을 거에요.
Pig-Min은 이래서 좋고, 또한 소중한 것입니다.
좋은 글을 올리고, 오랫동안 보존하며 모아놓고, 나중에라도 우연히 다시 볼 수 있게 하고, 피드백을 주고 남길 공간을 소중히 돌리고, 뭔가 사색할 거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문물을 접할 수 있게 해주고, ... 기타 등등.
고로 여러분도 Pig-Min이 괜찮다 싶으시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움 던져 주시길. 여러분의 거대한 도움이, 세상을 구원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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