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의 퍼즐과, 그에 관련된 cncritic님의 반응을 보면서.
Pig-Min의 리뷰어인 cncritic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소녀시대 중 태연의 빠(...)이자 오덕(......)인데요. 이분이 갑자기 리뷰를 쓰겠다며, 버저크 모드(...)로 난입해온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연 퍼즐'.
대체 이게 뭔가 싶었는데, 파일을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 그냥 직소(Jigsaw)에 태연 사진 넣은 것.
아마 누군가 만들어 돌리는 직소 제조기에 태연 사진을 그냥 넣어 만든, 아주 단순한 부류의 퍼즐인거 같은데...
당연히 엄청나게 단순하고 일반적인 게임입니다만, Pig-Min에서 리뷰어씩이나 할 정도로 게임을 많이 해본 cncritic님조차 극찬을 하며 반드시 리뷰하겠다고 광분할 정도였음. 여기서 저는,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항상 잊고 지내는 진리 하나를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게임이란 결국, 자기가 좋으면 그게 땡큐.
네. 이런거 저런거 다 필요없고, 플레이어 본인이 재밌으면 그만인거죠. 그리고 cncritic님의 경우는, 직소의 로직이나 그런건 아무 상관없고, 단지 다 맞추면 태연 사진이 나온다는 거 하나만으로 땡큐인거고.
뭔가 꽂힐 것이 확실하게 주어진다면, 그 외 사항은 이미 논외. 아마도 이것이 진실.
P.S. : 그리고 당연히 저는, 5초만에 닫았습니다. 전 직소 싫어함(...)
대체 이게 뭔가 싶었는데, 파일을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 그냥 직소(Jigsaw)에 태연 사진 넣은 것.
아마 누군가 만들어 돌리는 직소 제조기에 태연 사진을 그냥 넣어 만든, 아주 단순한 부류의 퍼즐인거 같은데...
당연히 엄청나게 단순하고 일반적인 게임입니다만, Pig-Min에서 리뷰어씩이나 할 정도로 게임을 많이 해본 cncritic님조차 극찬을 하며 반드시 리뷰하겠다고 광분할 정도였음. 여기서 저는,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항상 잊고 지내는 진리 하나를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게임이란 결국, 자기가 좋으면 그게 땡큐.
네. 이런거 저런거 다 필요없고, 플레이어 본인이 재밌으면 그만인거죠. 그리고 cncritic님의 경우는, 직소의 로직이나 그런건 아무 상관없고, 단지 다 맞추면 태연 사진이 나온다는 거 하나만으로 땡큐인거고.
뭔가 꽂힐 것이 확실하게 주어진다면, 그 외 사항은 이미 논외. 아마도 이것이 진실.
P.S. : 그리고 당연히 저는, 5초만에 닫았습니다. 전 직소 싫어함(...)
Comments
2008-03-07 02:13:3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02:15:5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23:35:1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02:16:1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02:16:21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02:50:00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3-07 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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