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녀온게 아님.

모님이 게임 도서관을 다녀오신 기행문을, 스토리베리를 통해 제작해 올려주셨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이런게 있는지도 잘 모르실 듯 싶고, 존재를 아신다 해도 상암으로 이사가기 전의 강변 시절만 알고 계실 듯 싶은데다가, 이 기행문은 그 자체로도 꽤 재미있게 잘 짜여졌기 때문에, Pig-Min을 통해서도 소개합니다.

P.S. : 제가 가보기에도 좀 너무 먼데... 아마 '온라인을 통한 택배 대출'도 될겁니다. 당연히 택배비는 내야 하고, 보증금도 맡겨야 하는 걸로 압니다만... 자세한 사항은 게임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Comments

익명
2008-03-18 19:29:28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3-19 00:12:05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3-20 11:52:58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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