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Pig-Min에서는, 게임부머즈(Gameboomers)의 게시판 관리자 & 배급사/개발사 담당인 베키(Becky)님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사실을, 게임부머즈 포럼에 올렸습니다.

... 리플 30개. (제 리플 / 베키님 리플도 포함되어 있지만 극소수.)

(공개하긴 그렇지만) GB에서 타고 온 방문자 숫자를 보자면, 읽지 않고 그냥 인사만 한 리플들은 아닙니다. 읽긴 다 읽은 듯.

그런데... GB의 어드벤쳐 게임 포럼에서, 30개는 그리 많은 리플 수가 아니라는. 상중하로 구분하자면 중중 정도 되겠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많은 리플이 달리며 의견을 주고 받는 경우가 꽤 많다는 거죠. 그것도 굉장히 짧은 시간 내에. 특히 제가 뭐 필요해서 물어보거나 한 경우라면,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곳도 찾아보기 매우 힘들 정도로, 열화와 같은 반응들을 해주신다는.

물론 리플 30개가 그리 많지 않다고 여기실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도 적다면 적은 숫자죠. 하지만 GB는, 멤버들간의 상호작용이
굉장히 잘 되고, 필요한 정보 / 지식도 얻고 제공할 수 있는 곳. 그렇기에 소중한 곳이고, 제가 오랫동안 계속 드나들며, 드디어 인터뷰까지 땄던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뷰에 대한 반응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군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GB의 존재 자체에 매우 감사.

Comments

익명
2008-04-22 0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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