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하니 떠오른 게임 [스티어 매드니스(Steer Madness)]
현재 한국은 '광우병'에 대해 여러 논란과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 자체에 대해서는 지금 딱히 쓸 말이 없고, 여기서는 몇 년 전 우연히 발견한 게임 하나를 소개해보죠. 이름하여 [스티어 매드니스(Steer Madness)].
소가 들고 있는 팻말과 좌측 하단의 제작사 로고에서 짐작이 되시겠지만, 이건 '채식주의자(Vegetarian)'가 만든 '동물 권리(Animal Rights)'에 관한 게임입니다. 아마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비디오 게임 통틀어, 첫 번째일듯. 엄밀히 말하면 '채식주의'라기 보다는 '동물보호'에 가깝겠습니다만서도...
게임은 미묘하게도 [GTA] 스타일인데 비폭력(...)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GTA]처럼 넓은 도시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식이지만, 하는 일이 동물 구조 / 동물 보호 운동 같은 거라, 폭력적이 되려 해도 될만한 거시기가 없다는.
게임의 주제와 스타일이 이렇다보니 판매망도 참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홈페이지 자체 판매나 다운로드 판매 같은건 없고, 이름만 봐도 두려운(?) 곳들에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 일단 메일 오더로도 판매한다고 링크 걸려있는 페타(PETA)와 비바(Viva!)의 홈페이지에서는 보이질 않는군요. 지금으로써는 품절되어 레어인건가...
저도 게임 자체는 해보지 않아 어떤지 모르지만, 존재 자체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던 게임이기에, 기억속에서 끄집어내 소개해봅니다.
예고편은 게임트레일러즈(Gametrailers)의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임베드 안되니, 링크 타고 가서 보시길.
게임 자켓에서 아주 하고 싶은 말 제대로 하는.
소가 들고 있는 팻말과 좌측 하단의 제작사 로고에서 짐작이 되시겠지만, 이건 '채식주의자(Vegetarian)'가 만든 '동물 권리(Animal Rights)'에 관한 게임입니다. 아마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비디오 게임 통틀어, 첫 번째일듯. 엄밀히 말하면 '채식주의'라기 보다는 '동물보호'에 가깝겠습니다만서도...
게임은 미묘하게도 [GTA] 스타일인데 비폭력(...)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GTA]처럼 넓은 도시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식이지만, 하는 일이 동물 구조 / 동물 보호 운동 같은 거라, 폭력적이 되려 해도 될만한 거시기가 없다는.
게임의 주제와 스타일이 이렇다보니 판매망도 참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홈페이지 자체 판매나 다운로드 판매 같은건 없고, 이름만 봐도 두려운(?) 곳들에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 일단 메일 오더로도 판매한다고 링크 걸려있는 페타(PETA)와 비바(Viva!)의 홈페이지에서는 보이질 않는군요. 지금으로써는 품절되어 레어인건가...
저도 게임 자체는 해보지 않아 어떤지 모르지만, 존재 자체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던 게임이기에, 기억속에서 끄집어내 소개해봅니다.
예고편은 게임트레일러즈(Gametrailers)의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임베드 안되니, 링크 타고 가서 보시길.

Comments
2008-05-03 11:24:04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