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IGF 2009용으로 메가64(Mega64)가 이런 비디오를 만들었더군요. (시상식 인트로였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고.)


... 우와...

깔깔대며 보긴 했지만, 파고 들자면 할 얘기가 매우 많은 영상이죠. 그래서인지 플레이 디스 띵(Play this thing)에서는 꽤 긴 글을 적기도 했죠.

언더그라운드 / 인디일수록 세상에 배타적이고 벽을 쌓는 상황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만, 별로 재밌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그냥 배타적이고 벽을 쌓을 뿐이죠.

메가64의 기본 성향을 볼때, 분명히 웃자고 만든 비디오긴 한데... 너무 '쎄서' 별로 좋게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 듯 싶군요. (매력 포인트는 엔딩에 등장하는 스폰서 명단.)


참고로 이 비디오는, IGF 2008 시상식 인트로를 위해 만든 것.

Comments

익명
2009-05-01 22:25:51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9-05-02 02:41:17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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