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 유람 16. [캐슬배니아(Castlevania)] PS1 버젼 - E3 에디션
일본이건 서양이건, [캐슬내니아(Castlevania)] 시리즈는 꽤 인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시리즈 중 일부 작품'일 수도 있겠지만서도요. 오늘 ebay 유람에서 구경할 작품은 PS1 판 [캐슬배니아] 시리즈의 특별한 버젼, E3에서 공개된 작품입니다.
ebay 유람 16. [캐슬바니아(Castlevania)] PS1 버젼 - E3 에디션
물론 이게 상당히 특별한 버젼이긴 하지만, 설명을 읽자면 '완성본'이 아닌 '초기 개발본'에 가까운 듯 싶은데요. 그런 애가 얼마까지 올라갔을까?
에... 요건 '경매'가 아니라, '즉구 가격(Buy it now)'를 미리 설정한 후 그게 너무 비싸다 싶은 사람들이 '요청 금액(Offer)'를 넣어 개중 '가장 좋은 요청(Best Offer)'를 셀러가 선택하는, 일종의 '역경매' 방식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 가격까지 불러서 거래가 성사되었다...
참고로 '완제품'이 아닌 '초기 개발본'이기 때문에, 일반 콘솔이 아닌 개발자 / 테스터용 '테스트 콘솔'이 있어야 돌아간다네요. 정말로 심각한 수준의 콜렉터즈 아이템.
어떻게 생긴 물건인지 스크린샷은, 링크 찍고 가시면 4장 보실 수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 (시간 지나면 지워질 수 있음.) :
Playstation PS1 Castlevania E3 edition
무섭다...
ebay 유람 16. [캐슬바니아(Castlevania)] PS1 버젼 - E3 에디션
물론 이게 상당히 특별한 버젼이긴 하지만, 설명을 읽자면 '완성본'이 아닌 '초기 개발본'에 가까운 듯 싶은데요. 그런 애가 얼마까지 올라갔을까?
에... 요건 '경매'가 아니라, '즉구 가격(Buy it now)'를 미리 설정한 후 그게 너무 비싸다 싶은 사람들이 '요청 금액(Offer)'를 넣어 개중 '가장 좋은 요청(Best Offer)'를 셀러가 선택하는, 일종의 '역경매' 방식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 가격까지 불러서 거래가 성사되었다...
참고로 '완제품'이 아닌 '초기 개발본'이기 때문에, 일반 콘솔이 아닌 개발자 / 테스터용 '테스트 콘솔'이 있어야 돌아간다네요. 정말로 심각한 수준의 콜렉터즈 아이템.
어떻게 생긴 물건인지 스크린샷은, 링크 찍고 가시면 4장 보실 수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 (시간 지나면 지워질 수 있음.) :
Playstation PS1 Castlevania E3 edition
무섭다...

Comments
2007-07-19 15:15:0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7-19 20:59:0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7-19 21:50:1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7-19 23:06:47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