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Min 며칠 더 쉽니다 & 2자면담 공모전 종료 & Pig-Min 타임머신 0회 - ritgun의 데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Pig-MIn은 며칠 더 쉬겠습니다. 지난 주 주간정리는... 나중에 정리해서 날짜 뒤로 옮겨놓던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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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면담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수상자 발표는 Pig-Min이 며칠 더 쉬다가 돌아올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뒤를 이을 또 다른 이벤트를 기획중인데, 아직 교섭중(?)이니 결정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거부당하면 어쩔 수 없는거긴 한데, 어지간하면 되길 바래는 이벤트.)
'제작'이 아닌 '배포' 이벤트, 즉 스토리베리 컨텐츠를 퍼가기만 하면 되는걸 기획중입니다. 장벽이 너무나도 낮은 녀석이니, 부디 잘 되길 바래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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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공지를 끝내면 아쉬우니, 타임머신을 타고 Pig-Min의 과거 글 살피며 타임머신 타겠습니다.
Pig-Min 타임머신 0회 - ritgun의 데뷔.일단은 공지의 뒤에 붙는 글로만 올리는데, 반응 좋으면 별도 폴더 만들어 거기 넣고, 부정기 연재로 갑니다.
Pig-Min도 2년차에 글 숫자가 2,000개 넘다보니, 최근 방문하시는 분들은 예전 글을 읽으실 기회가 별로 없으실텐데,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날아가 이런 저런 흥미로운 뒷 얘기를 하며 설명 등을 서술하는 방식이 될 듯. Pig-MIn Behind 류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성격이 될 것입니다. (하게 된다면.)
Q : 본격 피그민 인기투표 만화에서 Acura님이 가장 좋아하는 리뷰어로 꼽은 ritgun님의 Pig-Min 데뷔 리뷰는?
A : [스트라지스트(Strategist)]
참으로 어렵사리 컨택해, 광님을 제외한 Pig-Min 역대 2번째 리뷰어광님을 제외한 역대 1번째 리뷰어는 캡틴쪼꼬.
가 되신 ritgun님. 솔직히 모셔오다시피 했죠.
초기 셋팅은 진짜 어려웠는데, MSN 메신져 로그인도 안하고 이메일로만 주고 받자(...)는 초강수를 두시는 바람에, 꼬시고 꼬시고 또 꼬셔서 MSN 로그인은 하시게 매우 강하게 설득(...) 아시다시피 미국의 보스턴에 거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친교를 다지기 위해서는 채팅 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국제전화? 먹는건가요?) 이메일로만 의사소통 한다는건 한계가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채팅으로 끌어내야 답이 나올거 같은데 메신져 안들어오신다고 해서, 설득하는데 진짜 힘들었음.
그렇게 힘들게 리뷰어로 데뷔하시면서 쓴 첫 리뷰가 저건데... 아시다시피 ritgun님은 꽤나 코어 게이머라서, 이런 식의 턴제 전략을 좋아하실거라 상상하고 옛다 던져드렸는데... 문제는 이 님이 '육각형(Hex)' 나오는 게임을 매우 싫어하신다는 거. -_- 지금에서야 좀 더 많은 게이머들의 성향을 접해서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당시로써는 '코어 게이머이기도 하고 턴제 전략도 상관없는데 육각형이면 무조건 거시기'되어버리는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했죠. 대신 데뷔니까, 내면의 끓어오르는 분노(?) 대신 멀쩡한 글을 주신. ... 나중에 같은 제작사의 차기작 [하비스트(Harvest)]를 또 리뷰하시기도 했지만, 그건 한참이나 지난 후의 일이니 일단 생략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ritgun님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이제는 Pig-Min 내의 'ritgun님의 리뷰' 카데고리에만 110개.작업 방식은 ritgun님의 개인 블로그 '펼치다'에 글이 올라간 후 그걸 퍼와 Pig-Min에 게시하는데, 요청에 의해 옮겨오지 않는 글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칼럼까지 합하면 그 수가 더더욱 늘어나니... 이 님 좀 짱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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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면담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수상자 발표는 Pig-Min이 며칠 더 쉬다가 돌아올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뒤를 이을 또 다른 이벤트를 기획중인데, 아직 교섭중(?)이니 결정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거부당하면 어쩔 수 없는거긴 한데, 어지간하면 되길 바래는 이벤트.)
'제작'이 아닌 '배포' 이벤트, 즉 스토리베리 컨텐츠를 퍼가기만 하면 되는걸 기획중입니다. 장벽이 너무나도 낮은 녀석이니, 부디 잘 되길 바래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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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공지를 끝내면 아쉬우니, 타임머신을 타고 Pig-Min의 과거 글 살피며 타임머신 타겠습니다.
Pig-Min 타임머신 0회 - ritgun의 데뷔.일단은 공지의 뒤에 붙는 글로만 올리는데, 반응 좋으면 별도 폴더 만들어 거기 넣고, 부정기 연재로 갑니다.
Pig-Min도 2년차에 글 숫자가 2,000개 넘다보니, 최근 방문하시는 분들은 예전 글을 읽으실 기회가 별로 없으실텐데,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날아가 이런 저런 흥미로운 뒷 얘기를 하며 설명 등을 서술하는 방식이 될 듯. Pig-MIn Behind 류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성격이 될 것입니다. (하게 된다면.)
Q : 본격 피그민 인기투표 만화에서 Acura님이 가장 좋아하는 리뷰어로 꼽은 ritgun님의 Pig-Min 데뷔 리뷰는?
A : [스트라지스트(Strategist)]
참으로 어렵사리 컨택해, 광님을 제외한 Pig-Min 역대 2번째 리뷰어광님을 제외한 역대 1번째 리뷰어는 캡틴쪼꼬.
가 되신 ritgun님. 솔직히 모셔오다시피 했죠.
초기 셋팅은 진짜 어려웠는데, MSN 메신져 로그인도 안하고 이메일로만 주고 받자(...)는 초강수를 두시는 바람에, 꼬시고 꼬시고 또 꼬셔서 MSN 로그인은 하시게 매우 강하게 설득(...) 아시다시피 미국의 보스턴에 거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친교를 다지기 위해서는 채팅 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국제전화? 먹는건가요?) 이메일로만 의사소통 한다는건 한계가 너무 명확하기 때문에, 채팅으로 끌어내야 답이 나올거 같은데 메신져 안들어오신다고 해서, 설득하는데 진짜 힘들었음.
그렇게 힘들게 리뷰어로 데뷔하시면서 쓴 첫 리뷰가 저건데... 아시다시피 ritgun님은 꽤나 코어 게이머라서, 이런 식의 턴제 전략을 좋아하실거라 상상하고 옛다 던져드렸는데... 문제는 이 님이 '육각형(Hex)' 나오는 게임을 매우 싫어하신다는 거. -_- 지금에서야 좀 더 많은 게이머들의 성향을 접해서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당시로써는 '코어 게이머이기도 하고 턴제 전략도 상관없는데 육각형이면 무조건 거시기'되어버리는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했죠. 대신 데뷔니까, 내면의 끓어오르는 분노(?) 대신 멀쩡한 글을 주신. ... 나중에 같은 제작사의 차기작 [하비스트(Harvest)]를 또 리뷰하시기도 했지만, 그건 한참이나 지난 후의 일이니 일단 생략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ritgun님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서, 이제는 Pig-Min 내의 'ritgun님의 리뷰' 카데고리에만 110개.작업 방식은 ritgun님의 개인 블로그 '펼치다'에 글이 올라간 후 그걸 퍼와 Pig-Min에 게시하는데, 요청에 의해 옮겨오지 않는 글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칼럼까지 합하면 그 수가 더더욱 늘어나니... 이 님 좀 짱인 듯 싶습니다.
Comments
2008-10-13 10:49:0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0-13 20:26:5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0-13 22:24:50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0-14 00:06:1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0-14 02:55:1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10-16 09:47:52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