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Min Behind 24. 스웨덴에서 날아온 걱정.
아시다시피 Pig-Min의 운영자 광님은 페이스북을 제대로(?) 시작했고, 그동안 인터뷰 / 리뷰 카피 요청 등으로 쌓아온 인맥들중 상당수를 프렌드로 추가했습니다. 얼마전 ritgun님이 리뷰한 [하우스 글로브(House Globe)]도,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와 알게 된 것인데요.
Pig-Min의 운영자 광님은 RTS 등의 게임에 능숙하지 않으므로, 받아만 놓고 해보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ritgun님이 리뷰할 게임 온거 없냐고 물어서, 해보시라고 링크 드렸더니, 불타오르면서 [하우스 글로브]의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내용 매우 긍정적이었죠.
리뷰가 악평이었으면 또 몰라도, 잘 나왔으니 알려줬습니다.
예전 [하비스트(Harvest)] 리뷰하던 시절 이 분 젠스 베르겐스텐(Jens Bergensten)씨 인터뷰도 딴 적이 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 한국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 리그도 찾아보고 할 정도로 나름대로 한국에 대한 항가항가 내지 환상이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인지 Pig-Min 같은 작고 여린 곳에서 자신들이 알아볼 수 없는 언어로 ritgun님이 리뷰한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에 리뷰들을 링크거는 아카이브를 만드는 일은 종종 있는데, 이렇게 포럼의 쓰레드에서 자랑하는 일은 거의 없지 않았나 싶네요. (게다가 영어도 아닌데.) 뭐 물론, 그냥 자그마한 프리웨어 프로젝트다보니 리뷰 등이 걸릴 일이 거의 없어서, 그나마 하나 뜬거 자랑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여기까진 좋은데, 오늘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갑자기 이런 리플이.
주소 가보시면 알겠지만, [하우스 글로브(House Globe)]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분들을 찾습니다라는 글이었죠. 전혀 나쁜 내용이 아니고, 오히려 그 게임 재밌으니 같이 할 사람 찾는다는 얘기였습니다만, 한글이라 알아볼 수 없으니 뭔가 나쁜 얘기인줄 알고 걱정.
뭐 여하건, 뭔 소린지는 알려줘야겠으니...
이 뒤에도 한두마디가 더 오갔습니다만, 일단은 생략합니다. 페이스북 재밌어요. 재미있게 살려고만 한다면.
... 그런데 저 공지 올라왔다고 알려주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본거지? 설마 Pig-Min 오고 오고 또 오고 하면서 계속 들여다본건가? 설마 뭔 소린지 하나도 몰라도, 그림이랑 영어만 보려고 RSS 등록 같은 거 해놓고 있나? 아님 끝 없는 구글링?
이런 식으로 연락하며 영업하는거, 진지하게 필요하다.
Pig-Min의 운영자 광님은 RTS 등의 게임에 능숙하지 않으므로, 받아만 놓고 해보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ritgun님이 리뷰할 게임 온거 없냐고 물어서, 해보시라고 링크 드렸더니, 불타오르면서 [하우스 글로브]의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내용 매우 긍정적이었죠.
리뷰가 악평이었으면 또 몰라도, 잘 나왔으니 알려줬습니다.
찾아오는 서비스에, 찾아가는 답변으로 알려주는 이 친절함.
원래는 영문 정리도 몇 줄 해주긴 하는데, 이번에는 프리웨어라 일단 생략.
그래서 구글 해석기도 찾아보며 노력했음.
그래서 구글 해석기도 찾아보며 노력했음.
예전 [하비스트(Harvest)] 리뷰하던 시절 이 분 젠스 베르겐스텐(Jens Bergensten)씨 인터뷰도 딴 적이 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 한국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 리그도 찾아보고 할 정도로 나름대로 한국에 대한 항가항가 내지 환상이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인지 Pig-Min 같은 작고 여린 곳에서 자신들이 알아볼 수 없는 언어로 ritgun님이 리뷰한 내용을.
떡하니 TIGSource 포럼에 올려버립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리뷰들을 링크거는 아카이브를 만드는 일은 종종 있는데, 이렇게 포럼의 쓰레드에서 자랑하는 일은 거의 없지 않았나 싶네요. (게다가 영어도 아닌데.) 뭐 물론, 그냥 자그마한 프리웨어 프로젝트다보니 리뷰 등이 걸릴 일이 거의 없어서, 그나마 하나 뜬거 자랑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여기까진 좋은데, 오늘 페이스북 들어가보니 갑자기 이런 리플이.
뭔가 걱정하고 있다.
주소 가보시면 알겠지만, [하우스 글로브(House Globe)]를 멀티플레이로 즐길 분들을 찾습니다라는 글이었죠. 전혀 나쁜 내용이 아니고, 오히려 그 게임 재밌으니 같이 할 사람 찾는다는 얘기였습니다만, 한글이라 알아볼 수 없으니 뭔가 나쁜 얘기인줄 알고 걱정.
뭐 여하건, 뭔 소린지는 알려줘야겠으니...
상황을 설명하는 친절한 광님.
이 뒤에도 한두마디가 더 오갔습니다만, 일단은 생략합니다. 페이스북 재밌어요. 재미있게 살려고만 한다면.
... 그런데 저 공지 올라왔다고 알려주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본거지? 설마 Pig-Min 오고 오고 또 오고 하면서 계속 들여다본건가? 설마 뭔 소린지 하나도 몰라도, 그림이랑 영어만 보려고 RSS 등록 같은 거 해놓고 있나? 아님 끝 없는 구글링?






Comments
2008-09-01 11:06:4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9-01 15:26:5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9-01 15:45:2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8-09-01 22:22:09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