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배 팝캡(Popcap)의 [페글 나이츠(Peggle Nights)]가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이미 뉴스로 다룬바 있습니다. 팝캡은 그쪽에서 최고 회사고, [페글(Peggle)] 시리즈는 캐주얼 게임 계에서 꽤나 빅 타이틀이기 떄문에, Pig-Min에서도 힘주며 다룰 필요가 있는데요. 다른 웹진 등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 게임 여럿이 돌아가며 리뷰하기'의 전통이 다시금 발동할 시기가 오고 말았습니다.


Pig-Min Behind 25. [페글 나이츠(Peggle Nights)]와 Pig-Min.

그래서 현재 Pig-Min에서는 [페글 나이츠]의 리뷰 카피를 리뷰어들에게 분배 중인데...

isdead : 활활 타오르며 어제 받자마자 정규모드 올 클리어(...) 현재 MSN 대화명 'Peggle Nights'. 리뷰어 입사 시기(?)가 늦어서 [페글]을 좀 늦게 잡긴 했는데, 당시 주변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죠. 심지어 입사하러 간 대전의 스토리베리 회사에 퍼트려서, 결국에는 대표이사가 17,900원 주고 [페글] 사게 만들었(...) 잠깐. 이거 혹시 스토리베리의 2차 위기(...)

ritgun : 캐주얼 게임과 거리가 3만광년쯤 먼 리뷰어로써, 솔직히 이런거 좋아하지 않는 코어 게이머. 캐주얼 게임 리뷰 맡기면, 별로 좋은 소리가 나오지 않는 분이십니다... 근데 [페글] 리뷰했을 당시, 리뷰 끝났다고 지운 후 스팀에서 다시 산 전력이 있죠. 그렇습니다. 빅 피쉬 게임즈도 아닌 무려 스팀(...) 이것이 코어 게이머를 낚는 팝캡의 위용(...)

칼리토
: [페글]이 나왔을 때는 스토리베리를 쓰지도 않았고 Pig-Min 리뷰어도 아니었기에, 해본 적이 딱히 없긴 함. 하지만 이번에는 해야죠. '막나가는 게임 리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광님
: 간만의 축제 분위기.

조만간 [페글 나이츠] 글이 [퍼즐 퀘스트 : 챌린지 오브 더 워로즈(Puzzle Quest : Challenge of the Warlords)] 시절을 연상시킬만큼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주세요.

P.S. : [퍼즐 퀘스트 : 갤러틱스(Puzzle Quest : Galatix)]는 2009년 초 정도에 발매될 것으로 짐작. 또 인터뷰 따고, 또 리뷰 카피와 이벤트 카피 따오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Comments

익명
2008-09-19 13:04:3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9-19 19:45:54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9-19 22:52:12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8-09-21 23:15:00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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