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인벤(Inven)의 기자 비토(Vito)님과 나름(?) 막역한 사이입니다. 심지어 Pig-Min에서 태그로 관리되고 있을 정도.

오늘은 그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Pig-Min Behind 32. '선물해준 사람이 악마같아 보이...'는 주인공 광님.

비토 기자가 최근 티스토리에 새로운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주소도 단촐해서 http://vito.pe.kr . 급조(?)한 블로그 치고는 꽤 열심히 올리고 계신데요. 그 중 '출퇴근 유희 #1 - 파이날판타지VII 크라이시스코어'라는 글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글 중반을 보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게 나옵니다.

이렇게 한 남자에게 악마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ㄳ.

P.S. : 저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낸 사람도, 방명록 1타를 먹은 사람도, 아쿠마같은 사람이라는 것은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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